‘살목지’ 자문 무속인 “김종민, 올해 하반기 2세 운 들어와” (미우새) 작성일 05-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jWRi4q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069691c1a55a06179bed4cf708d17ffd72ed5429f24ec86396189077db84a3" dmcf-pid="xpAYen8B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20338944xnac.jpg" data-org-width="500" dmcf-mid="PgURG5lw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20338944xn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yjURG5lwW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ee1a173cf5ffa7a107c8d083fd91e6b62141a28e2a98ba2c35d4162cbc604bfe" dmcf-pid="WIfjUq5Ty0" dmcf-ptype="general">무속인이 김종민의 2세 운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d7e645d982cd8b780cd552d26db836a69db444c175d60352dee607b1c0b3b484" dmcf-pid="YC4AuB1yS3" dmcf-ptype="general">5월 24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임원희, 김종민, 정건주, 서남용이 역대 한국 공포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한 ‘살목지’의 실제 장소를 찾는다. </p> <p contents-hash="acf3e7ce52e6e248aa4d78bce2fbfaef3136666b378763c8a41f2976fd7324f1" dmcf-pid="Gh8c7btWlF" dmcf-ptype="general">최근 임원희는 돌탑에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있다는 살목지에 가서 연애 소원을 빌겠다며 호기롭게 김종민, 정건주, 서남용을 불렀다. 무수한 괴담이 존재하는 살목지에 혼자 가기는 무서워 세 사람을 집합시켰다는 말에 MC 서장훈은 “연애 소원을 왜 살목지에 가서 비냐”며 어이없어하다가도 “차라리 처녀 귀신이라도 만나서 소개팅이라도 해라”고 권했다.</p> <p contents-hash="2b05c7ee47a4999ebf21c9596a73bb0162bac04fad5b244cb0179531042a00b9" dmcf-pid="Hl6kzKFYSt" dmcf-ptype="general">귀신을 무서워하는 임원희, 서남용과는 다르게 전혀 믿지 않는다는 김종민, 정건주도 여느 저수지와는 다른 분위기에 기분이 묘하긴 하다며 입구부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임원희는 혹시라도 나타날 귀신에 대비하기 위해 챙겨왔다며 여러 개의 귀신 탐지기를 꺼냈다. 잠시 후, 특정 장소에서 동시에 울리는 정체불명의 음성에 모두가 아연실색했다는 후문. 특히 물가에 다다르자 나타난 임원희의 돌발 행동에 세 사람은 혼란에 빠졌다고.</p> <p contents-hash="9e7c45049e63e629a2a23f1465d04bad3a4fa91adc96cddf4474327bb06ae49e" dmcf-pid="XSPEq93Gy1"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살목지’의 전문 자문가인 무속인이 현장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똑똑한 아이가 생기게 해달라고 돌탑에 소원을 빌었다는 김종민에게 올해 하반기부터 2세 운이 들어와 있다고 말하며 쌍둥이 운까지 들어와 있다고 해 김종민을 기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b017ebe5934e3f82f05abdbb3e354956306754d071c56690c945ca923286480" dmcf-pid="ZvQDB20HT5" dmcf-ptype="general">이어 무속인들은 이곳이 산소 위에 생긴 저수지이며, 음산한 기운이 가득한 곳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영화 촬영 역시 안전을 위해 최대한 다른 곳에서 진행했다고 밝히며, 네 사람이 하는 ‘특이한 행위’를 보고는 귀신을 자극하게 하는 행동이라며 큰일 난다고 경고해 모두를 긴장시켰는데, 과연 무속인도 놀란 특이한 행위는 무엇이었을지 관심을 모은다. 24일 오후 9시 방송. </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5TxwbVpXl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1yMrKfUZC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더풀스' 박은빈, '차은우 탈세 논란'에 "차기작 집중..제작진 믿고 기다려"[인터뷰①] 05-22 다음 ‘6월 결혼’ 문채원, 이준기와 열애설 해명 “헤어진 적 없다”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