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차은우 세금 논란에도 '원더풀스' 믿었다 "공개 불투명했지만…" [MD인터뷰①] 작성일 05-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kkKfUZ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cb8072b9421c300c9e027216e8c52a10bd029e8850fb74b378934617d9891a" dmcf-pid="HQEE94u5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mydaily/20260522120539654fhlu.jpg" data-org-width="640" dmcf-mid="YollMJfz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mydaily/20260522120539654fhl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9208e3f6b0710c3dfc2f6efee05a5762833096139b6bca306bb9f79ddbbc0c" dmcf-pid="XxDD2871O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박은빈이 함께 출연한 차은우의 세금 논란 속에서도 작품에 대한 굳건한 신뢰를 드러냈다.공개 불확실성까지 겹친 상황에서도 그는 "유인식 감독을 믿었다"며 초심으로 돌아간 촬영 과정을 담담히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880e2b58f708442b74eb5fa234f05914ffe7453ed93e263a130358886544fe7" dmcf-pid="ZMwwV6ztr2"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1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마이데일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를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0d9826e28766f344a7bf59f4f8cd75fe554db8d762dec7c4d5a37c877d619d47" dmcf-pid="5RrrfPqFO9"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 </p> <p contents-hash="b10f84715673a0c61670039d1e9f29c00421b37cd3a3bd1ccefdd53e112383be" dmcf-pid="1emm4QB3DK"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공개 전부터 작품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스크리너를 통해 미리 작품을 보면서 공개될 때까지의 시간을 되돌아보니 정말 많은 이야기가 떠올랐다"며 "감독님과 함께 이야기를 덧붙여 나가는 과정 자체가 새로웠다"고 말했다. 이어 "오리지널 작품 전편이 한 번에 공개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감회가 남달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d947ce10ff094b5a31f1c1b2c8d2b4706706c4e9e3395133473ea6c5c15afe1" dmcf-pid="tdss8xb0sb" dmcf-ptype="general">공개 여부조차 불투명했던 시기를 회상하며 그는 담담하게 당시를 떠올렸다. 박은빈은 "당시에는 차기작 '오싹한 연애' 촬영에 집중하느라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이 없었다"며 "유인식 감독님을 믿고 시작한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부담보다는 즐겁게 촬영했기 때문에 제작진과 팀을 믿는 마음으로 시간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작품을 통해 초심을 되찾고, 은채니스러운 모습을 찾아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e7c1ba7fec58da76a469b873dd90a692cf872834c9051e229d4fcdeaa6f55d5" dmcf-pid="FQEE94u5rB"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캐릭터 구축 과정에서 직접 작성한 '캐릭터 노트'를 언급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박은빈은 "이번 은채니는 만화적인 요소가 강한 인물이어서 저만의 시그니처 톤을 만들고 싶었다"며 "브레이크가 고장 난 듯한,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차반 같은 분위기를 확고하게 구축하려 했다"고 말했다. 이어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눈치 보지 않고 할 말은 다 하는 인물이었다"고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킨디라운지, 6월 라이브 공연 추천 05-22 다음 ITZY, 세계적 음악 페스티벌 2026 ‘마와진’ 헤드라이너 확정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