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스’ 박은빈, 차은우 탈세 논란에 “차기작 촬영에 집중…신경 쓸 겨를 없어” [인터뷰①] 작성일 05-2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egFUGhr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36cae2be799c2e1703af753b83b99859f2fc75e4bff8f889e12de7e535e749" dmcf-pid="pQda3uHl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은빈. 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115339882ncrg.jpg" data-org-width="800" dmcf-mid="3fwh4QB3r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115339882nc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은빈.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391b91f82deafba9b71f8ed8b00a35a7ec9d6da8163e5fa591f51b90d8774e" dmcf-pid="UxJN07XSrf" dmcf-ptype="general"> <br>배우 박은빈이 함께 호흡을 맞춘 차은우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c5da6e96794b48fab84e88e5eee8b148942c3750f6e3869940437ec5294c63c6" dmcf-pid="uMijpzZvIV" dmcf-ptype="general">22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에 출연한 박은빈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a5686bf9f5b06ed8f925a0a07194090619486a43592965d8b90242060a380bdf" dmcf-pid="7RnAUq5TI2" dmcf-ptype="general">이날 박은빈은 작품 공개 전 불거졌던 차은우 탈세 관련 이슈에 대한 질문에 “차기작 촬영에 3~4달 동안 전념하느라 촬영 이외의 것은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는 점이 솔직한 마음이었다”며 “감독님을 믿고 시작한 프로젝트였고 마음의 부담 없이 촬영하면서 즐겁게 보낸 시간이었다. 제작진과 팀을 믿는 마음으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e6855ddb4b7e7437fdec5bf7a54d0c7042c47564fe13c60aeca9d4cc170dff" dmcf-pid="zeLcuB1yO9" dmcf-ptype="general">또 차은우가 연기한 이운정과 은채니의 러브라인이 갑작스럽다는 반응에 대해서는 “사랑 이야기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는다”며 “장르물을 기대했던 분들에게는 이런 러브라인이 왜 들어가야 하나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작품에서 운정과 채니는 한계를 깬 사람들의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4510b87fba9d0f9516b9d0146132e7a587ddfde992705b7ede708009020a224" dmcf-pid="qdok7btWDK" dmcf-ptype="general">이어 “서로가 각자 쳐놨던 울타리를 넘어서 자연스럽게 침범하는 이야기이지 않나. 서로에게 스며들어서 남들은 알아주지 못해도 서로가 서로를 기억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a6eb7eb00e741afd2a9316975473f9387570718ee1cfbb988425a558f3181d5" dmcf-pid="BJgEzKFYOb"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공개된 ‘원더풀스’는 1999년 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해성시 4인방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평범했던 이들이 각자의 능력을 얻게 된 뒤 마을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들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다. 박은빈은 극중 해성시 유명 맛집 큰손식당의 손녀이자 순간이동 초능력을 부여받는 은채니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fd8e8d0770693a94c961cee8b6507a6e80a5b1c3632446446260f2f4d572464b" dmcf-pid="bJgEzKFYOB"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전 이유로 발달장애아동 승마 참여 제한…인권위 "차별" 05-22 다음 태양, 11년만 KBS 심야 뮤직 토크쇼 출연…‘고막남친’ 성시경 만났다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