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5색 케미 컬렉터 작성일 05-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3Jn53yO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c8c3f2f09b686a1de01005d9243950701e321712970c62dd411f9404cbae97" dmcf-pid="Phb9shcn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bntnews/20260522115452952mzbz.jpg" data-org-width="680" dmcf-mid="8oGXJoPK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bntnews/20260522115452952mz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d75ad78d4fb52406fcd9439c6b9b80f4903884072315266439814f7fb5b45f" dmcf-pid="QlK2OlkLLT" dmcf-ptype="general"> <br>‘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이 극 중 인물들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역대급 ‘케미 컬렉터’로 등극했다. </div> <p contents-hash="929347262a0767774f6f853ea046844c2e2f3180deaf74d99c0e8eacab9b048e" dmcf-pid="xS9VISEoiv" dmcf-ptype="general">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매튜 리(안효섭 분)가 가진 다채로운 인간미와 감정선이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성을 통해 폭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아쉬움을 달래줄 안효섭의 ‘치명적 5색 케미’ 포인트를 짚어봤다.</p> <p contents-hash="0133a427b74bd7b250b175ca510697a9ce87be5eab7fdca8900600bec9b6a09d" dmcf-pid="y6sIV6ztJS" dmcf-ptype="general">POINT 1. 채원빈과의 ‘달콤살벌’ 구원 로맨스… 이별 끝, 달콤함 한도 초과</p> <p contents-hash="d166aebb9d9c749b6321f1b6079e1d0ea2fc9e5223a1a29ebb49299958310d85" dmcf-pid="WPOCfPqFel" dmcf-ptype="general">과거에 대한 죄책감으로 가슴 아픈 이별을 맞이했던 매튜 리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로맨스가 마침내 최고조에 달했다. 자신의 진심을 꽁꽁 숨긴 채 이별을 택했던 매튜 리는 예진과 뜨겁게 재회하며 서로의 구원자가 됐다. </p> <p contents-hash="987c5d3a4b1dc6fbb2a8588783208b19913f62c87a4b367d1914ef397c2c37a8" dmcf-pid="YQIh4QB3Rh" dmcf-ptype="general">특히 불면증으로 잠 못 드는 예진을 돕기 위해 서울 집까지 쫓아가 라벤더 캔들을 세팅해주고 묵묵히 이불을 덮어주는 매튜 리의 다정한 모습은 그간의 ‘살벌한 투닥거림’을 완벽한 ‘달콤함’으로 치환했다. </p> <p contents-hash="7b49db61672d7af00fe91c6d2fdd71b8e6e38f2416d19522b5560108f34036eb" dmcf-pid="GxCl8xb0iC" dmcf-ptype="general">서로의 마음을 다시 확인한 이후 눈빛만 마주쳐도 꿀이 떨어지는 두 사람의 모습은 설렘 한도 초과 경보를 울리며 역대급 로맨틱 명장면을 탄생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0c67a6745d5a1b487cfc0aad89043fa15faa7e41a283a1403e624403a608dc1b" dmcf-pid="HMhS6MKpnI" dmcf-ptype="general">POINT 2. ‘예비 장인’ 김영재와의 뜻밖의 만남… “내 반찬이 그렇게 짜던가?”</p> <p contents-hash="d547b790ead7751c5012742227a1d95eb8509fb5c08ee98405c2ca939702ef37" dmcf-pid="XRlvPR9UJO" dmcf-ptype="general">이번 회차에서 가장 큰 웃음을 선사한 대목은 단연 예진의 아버지 담석경(김영재 분)과의 첫 만남이었다. 마트에서 프로 살림남 포스를 풍기며 서로 쌀과 메추리알을 추천해주던 훈훈한 청년과 어르신의 관계는 예진의 집 앞에서 180도 뒤집혔다. </p> <p contents-hash="c0e0153216c4b187a1f8c3ab3aa23b9fdfdb6ce70e28583cec82685ab7604538" dmcf-pid="ZeSTQe2uLs" dmcf-ptype="general">자신이 험담했던 ‘짠 반찬’의 주인공이 바로 앞에 서 있는 예비 장인어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매튜 리가 선보인 당황한 기색은 폭소를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674546fda97e3e3bbfa1f80ebb6d4a9dfd3749b1f752a6d3f9192d3b24871430" dmcf-pid="5dvyxdV7nm" dmcf-ptype="general">석경에게 잘 보이기 위해 매운 제육볶음을 눈물겹게 받아먹고, 생수를 병째로 들이켜는 매튜 리의 짠내 나는 고군분투는 안효섭의 능청스러운 생활 연기와 만나 극의 코믹 텐션을 제대로 살려냈다.</p> <p contents-hash="8ead0dd20bbeda320cb9ad6e6a87936f95f5c37e1769ae239140cf543e4f0db4" dmcf-pid="1JTWMJfzer" dmcf-ptype="general">POINT 3. ‘내 여자의 옆집 남자’ 김범을 향한 그라데이션 질투… 쉴새 없이 이어지는 팽팽한 견제</p> <p contents-hash="7919fbdea2be770d86dc5877c678fc44d3d59451ba59522925027504170e5ae3" dmcf-pid="tiyYRi4qew" dmcf-ptype="general">예진의 곁을 맴도는 서에릭(김범 분)과의 대립 체제 역시 극의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핵심 축이다. 에릭이 예진의 옆집에 산다는 사실을 알게 된 매튜 리는 상상만으로도 눈에서 불꽃을 뿜어내며 ‘그라데이션 질투’의 정석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aac305e48e37b544ca1e7775c2fe8ea9c18503392ca7bd9ac5c5df30d3623194" dmcf-pid="F6sIV6ztiD" dmcf-ptype="general">특히 석경의 집밥 식사 자리에서 에릭에게 지지 않으려고 상추쌈을 크게 싸 먹으며 승부욕을 불태우는 모습은 캐릭터의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cb9bf8bf7ac8696f8db55ee36e59ef549861b094cc9ee802aeb3106dc7b9d4d5" dmcf-pid="3POCfPqFdE" dmcf-ptype="general">예진을 사이에 두고 에릭과 주고받는 날 선 눈빛과 은근한 기 싸움은 안효섭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와 소년미를 동시에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다.</p> <p contents-hash="e39871b158310219b15180ee6224ee61bac0da3bb4023c452eeac36b3bdf8268" dmcf-pid="0QIh4QB3ek" dmcf-ptype="general">POINT 4. 윤병희와의 미친 찰떡 호흡… 다년간 다져왔기에 빛나는 ‘찐 브로맨스’</p> <p contents-hash="4c48364ab01426764024586bfc063c32e2137a061f7fa0f0719b97c9aa68af44" dmcf-pid="pxCl8xb0Jc" dmcf-ptype="general">‘고즈넉바이오’를 함께 일구어온 강무원(윤병희 분)과의 호흡은 드라마의 단단한 뼈대로 자리하고 있다. 매튜 리가 힘들 때마다 그의 곁을 지키며 쓴소리와 위로를 아끼지 않는 무원은 매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영혼의 파트너다. </p> <p contents-hash="557268edf82a184ac07515293e83e2e0b26839e42c744dd26b5e969ce5d7c042" dmcf-pid="UMhS6MKpiA" dmcf-ptype="general">미셸(옥자연 분)의 계략으로 전 거래처를 잃을 위기 속에서 함께 홍콩 바이어 미팅을 준비하고, 과거 동료였던 손창호(채동현 분)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며 환상의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db3ece5af50f9e8846fbc1a81f76a5262f1a822070bc3793545d3a1a7544f281" dmcf-pid="uRlvPR9UMj" dmcf-ptype="general">안효섭은 윤병희와 눈빛만 봐도 통하는 티키타카 호흡으로 무겁고 진중한 경영 전쟁 속에서도 유쾌한 활력을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6ef4db1122916884ab98ec9dd827d246dbbd61e4f1901b1ea2594f04f0c1ef66" dmcf-pid="7eSTQe2uMN" dmcf-ptype="general"> <br>POINT 5. 김서안·안세빈 자매와의 애틋 케미… 죄책감 딛고 서다</p> <p contents-hash="d377837cbb777e1d69f2ae3f81809b6a58c4a549046729760098745630951357" dmcf-pid="zdvyxdV7Ra" dmcf-ptype="general">매튜 리의 가장 아픈 손가락인 나진이(김서안 분), 나솜이(안세빈 분) 자매와의 서사 역시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과거 자신이 개발한 굿모닝 크림으로 인해 피부 발진을 겪으며 트라우마를 안고 사는 어린 솜이를 향한 매튜 리의 죄책감은 깊었다. </p> <p contents-hash="54f7b1cefc7e722d6dfe2dbfe196b04561d342999ada2492de1acc457c1a8127" dmcf-pid="qJTWMJfzdg" dmcf-ptype="general">매튜 리는 진이의 원망 속에서도 묵묵히 솜이의 곁을 지키며 살뜰히 그를 챙겼고, 솜이가 아플 때면 아이스팩을 대주며 손이 빨갛게 얼어붙을 때까지 간호했다. </p> <p contents-hash="2adb199c09a4d71ebe34821150c0e295c5f9f41b11fc29c0c8234dfcd5eb18bd" dmcf-pid="BiyYRi4qdo" dmcf-ptype="general">자신의 피부 발진이 매튜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솜이가 사라지자, 처마 밑에서 그를 찾아내며 “절대 떠나지 않겠다”고 단단하게 약속하는 장면은 안효섭의 절제되면서도 진정성 넘치는 감정 연기가 더해져 극의 감동을 최고조로 이끌었다.</p> <p contents-hash="0b388055560da43e24795e6e59182dc580a880742c91d8cd819378e1bb3abf6f" dmcf-pid="bnWGen8BJL" dmcf-ptype="general">한편 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둔 가운데, 손창호의 숨겨진 야심이 예고되며 긴장감이 고조된 상황. 매튜 리가 과연 이 위기를 극복하고 '완벽한 크림' 개발과 로맨스 결실을 모두 이뤄낼 수 있을지, 마지막까지 '케미 제조기'로서 극을 이끌어갈 안효섭의 막판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58d88a028a63d73315b4ffb11bff2ee428a689b15d135d255163f124f6992e76" dmcf-pid="KLYHdL6bin"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스트레이키즈 승민, 발목 피로골절…"페스티벌 불참, 7인으로 공연" (전문) 05-22 다음 ‘원더풀스’ 박은빈 “‘우영우2’, 스스로 설득 안되면 출연 어려울 듯” [인터뷰②]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