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놈, 기어 나오면 2차전" 故설리 친오빠, 김수현 또 저격 작성일 05-2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Gc6MKp0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97e66b7aae62ac1c4f2fe40166814a7c750c3b2f67dabba53606adb8c47a27" dmcf-pid="8uA410WI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114739604ohrg.jpg" data-org-width="550" dmcf-mid="VuA410WI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114739604ohr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988e365504ffc76395de9620429da074f69dcb9146506e1797347eaa111efb" dmcf-pid="67c8tpYC7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고(故)설리의 친오빠가 김수현을 저격하는 듯한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938a594a92c8b0d8c98638d81aeb96bf1a32f0e18c7c440d397580cac72c3c50" dmcf-pid="Pzk6FUGh0k" dmcf-ptype="general">설리의 오빠 A씨는21일 SNS에 "다시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이다. 선택은 너가 하는 거야"라는 글을 적었다.</p> <p contents-hash="0abedb257bd5fbc616103f64dbade5dea172361ca3731f57a5e815e9f8b0e05e" dmcf-pid="QqEP3uHlUc" dmcf-ptype="general">A씨는 게시글에서 김수현의 실명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누가 그랬냐"는 댓글에 "저기 별에서 온 놈 하나 있다"고 답하며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였다. 이는 김수현의 대표작인 별에서 온 그대를 떠올리게 하는 표현으로, 사실상 김수현을 겨냥한 발언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0be0e89d8225600e2c176c9641ef9b0a8b17335bf4a2651e256bd40d1eb561cb" dmcf-pid="xBDQ07XS7A" dmcf-ptype="general">이날 배우 고(故) 김새론이 숨진 이유가 배우 김수현의 채무 압박 때문이라는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김세의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p> <p contents-hash="55b21f96dc0d419ad1f03456546a26fafb7ad876607265d3086a6a067c095c6d" dmcf-pid="ywqTNkJ60j"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검은 김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20일 밝혔다. 김 대표는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김새론과 교제했고, 김새론이 사망한 직접적인 원인이 김수현 측의 채무 변제 압박이라는 허위사실을 유튜브 방송 등으로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189f9b6900d862a73e634b96c0238cdeef19c71a8622bbf1d906b07893079f1a" dmcf-pid="WrByjEiPpN" dmcf-ptype="general">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김새론의 음성을 조작하는 방식으로 허위사실을 꾸며내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도 함께 적용됐다.</p> <p contents-hash="8d9bccad168cddd4110a8c6ecdf961afff2d2e9d854e1bb4dd76a8faf8b2c071" dmcf-pid="YmbWADnQFa" dmcf-ptype="general">한편 설리의 유족은 2017년 개봉한 영화 '리얼' 촬영 당시의 베드신 연기 과정을 두고 김수현 측과 공방을 벌였다.</p> <p contents-hash="ebc78d20d248e334bd253c11682223d371e3fa7a4712096f17d1e7f328b5755c" dmcf-pid="GsKYcwLx7g"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광일, 연상호 감독 신작 ‘군체’ 합류…대규모 감염 사태 총괄하는 행안부 장관 변신 05-22 다음 스포츠안전재단·한국체육학회, 안전 토크콘서트 개최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