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女 가장 아름답다고?” 일론 머스크 쏘아올린 논란, 흑인 배우 답했다 “시간 낭비”[할리우드비하인드] 작성일 05-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FvlyrN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255aa06265175e3d51c633622cf3bd637e65e563d850efdd5946ae018ba622" dmcf-pid="9Z3TSWmj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루피타 뇽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13051451nwpk.jpg" data-org-width="658" dmcf-mid="bTV0FUGh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13051451nw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루피타 뇽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250yvYsASC"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d4143e8091d5d6dda9e2432434e83e72ba940e2ba3ac97a096d0e1ac9f070ccc" dmcf-pid="V1pWTGOcTI" dmcf-ptype="general">스페이스엑스와 테슬라모터스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에서 흑인 배우 루피타 뇽오가 '미녀' 역할을 맡은 것을 비난해 현지에서 논란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9764cc3b0292aeaccb84f6b997870be736cf8b45a2a37075a0620cc8b1709959" dmcf-pid="fbfp3uHllO"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루피타 뇽오가 직접 입을 열어 이목을 끈다.</p> <p contents-hash="05dd5081f747d93e3ca8e3c9c3d4121b93f86d03d0130c7fd32cd05bc0e1723e" dmcf-pid="4K4U07XSls" dmcf-ptype="general">최근 타임지를 통해 루피타 뇽오가 극 중 그리스 신화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으로 알려진 헬레네와, 미케네 왕비 클리타임네스트라 1인2역을 맡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988ce795818a46005e24899ccc962049ed9105d8517918478b466d10e8ee2ea" dmcf-pid="898upzZvhm" dmcf-ptype="general">이에 한 평론가는 X를 이용해 "지구상에 루피타 뇽오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하지만 크리스토퍼 놀란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역할을 백인 여성에게 주면 인종차별 주의자라는 비난을 받을 것을 알고 있다. 놀란은 기술적으로는 재능이 있지만 비겁한 사람"이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4c19184addf9a85a1e97ade531efacb86c560c87c5a87cc53c6e6cabc0e25949" dmcf-pid="6267Uq5TSr" dmcf-ptype="general">그러자 일론 머스크는 이 의견에 동의하며 "맞다"고 답했다. 그는 또한 X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상을 원하기 때문에 '오디세이'의 등장인물 인종을 바꾸는 것"이라고 썼다.</p> <p contents-hash="95001048cc3032d151874d26d2cbd8079fafbdd7454dc1abc6e32c2f50d4d2a0" dmcf-pid="PVPzuB1ylw" dmcf-ptype="general">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지미 키멜은 일론 머스크의 발언을 저격하며 "본분을 지키라"고 일침을 가했고, 알렉 볼드윈 또한 인스타그램에 "일론,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임이 틀림없다"라는 글을 올리며 루피타 뇽오를 옹호했다. 여기에 우피 골드버그 역시 일론 머스크를 비판하며 "사람들의 외모에 대해 걱정된다면 거울이나 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8e3cfad1b6c6bb0ab4b390e308b0eca7def8fde8d01714425c0981411e6a6a" dmcf-pid="QfQq7btWlD" dmcf-ptype="general">5월 21일(현지시간) 영국의 더 가디언 등 보도에 따르면, 루피타 뇽오는 해당 이슈에 대해 "이것은 신화적인 이야기"라고 말한 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의도와 그가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086948547b500f696f60a62536ace4f817e915e5276665dc81bf6cd0840e482" dmcf-pid="x4xBzKFYCE"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출연진은 전 세계를 대표한다. 나는 변명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거다. 내가 대응하든 안 하든 비판은 존재할 테니까"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80be219f9fd75a85d656c49e5b7db1df09eafac551db67f6208da4528babc5b" dmcf-pid="yhywEmgRSk" dmcf-ptype="general">또한, "'오디세이'에 참여하게 된 것은 정말 특별한 경험이다. 굉장히 웅장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여러 세계를 아우르는 이야기이자, 우리 시대의 장대한 서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116d96444c38c6c06ff99d11b78070578c14dfedfd05d9747b2cfa7cdbf3945" dmcf-pid="WlWrDsaehc" dmcf-ptype="general">한편, 7월 17일 북미 개봉하는 영화 '오디세이'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정수로 꼽히는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압도적인 스케일과 서사로 담아내는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 이후 아내 ‘페넬로페’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다.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젠데이아,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5a9bba8cf36b0514ba9040a5a7c1bcc232ff7c3bc179ccf900c5bb08077f7dac" dmcf-pid="YOSkADnQy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d5b1844b8b74264fc96558923398c206b68af39ce5534173c444b7e978bab2fe" dmcf-pid="GIvEcwLxyj"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Korea</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HCTDkroMh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 LIVE 초대석] 홍명보 감독 "손흥민·김승규, 월드컵 5회 출전도 가능" 05-22 다음 개인정보위, 하반기부터 '위험 기반 점검' 도입… 플랫폼·금융 집중 관리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