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도 반한 연하남들 매력 “언제 터질지 모르는 휴화산”(누내여) 작성일 05-2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BjgAe4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2e5321e95c65881b6153e71c65974f5402d49be95f2fd2cb6f080acb45793d" dmcf-pid="7WbAacd8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12716762widl.jpg" data-org-width="1000" dmcf-mid="UpTVKfUZ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12716762wi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zYKcNkJ6la"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c33a0590713b95f2c6f43d43863d5d8c8b250847306879a86d7d94f027e306b3" dmcf-pid="qvBjgAe4vg" dmcf-ptype="general">한혜진이 연하남들의 넘치는 매력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e3709ee04fb66c3553a57d4400f1abdf6155c1f50da79ce82c443b3ff6fc1fa9" dmcf-pid="BTbAacd8Co" dmcf-ptype="general">모델 한혜진은 5월 22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2’(이하 누내여)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b9685de58b938080155b47bd0df24e62aec1865f5d57280bbc7de0a053993c7" dmcf-pid="byKcNkJ6CL" dmcf-ptype="general">먼저 한혜진은 출연진의 변화에 대해 묻자 "프로그램을 보면서 '누나가 주인공일까 연하남이 주인공일까?'란 생각을 했는데 솔직히 말하면 이번 시즌2는 연하남이 주인공이 확실하다"고 밝혔다. 이에 딘딘은 "아니다. 누나들이 주인공이다. 리액션이 어쩔 수 없이 다르다"고 반박했고, 한혜진은 "시즌1 때 부드럽고 섬세한 느낌이었다면 시즌2 연하남들은 초반부만 본 상태인데 매력이 확실히 다르다. 시즌1과 확실히 다른 매력이 있다"며 "그때도 매력이 터졌는데 이번엔 다른 매력이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휴화산 같은 느낌이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eba8bdc479d6803382e42e954a4c7b24d2065c0df59bd3a89dbd487a2b75720" dmcf-pid="KW9kjEiPT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혜진은 "한국에서만 나올 수 있는 프로다. 전세계적으로 봐도 남녀 사이 나이가 이슈가 되는 건 한국 말고는 쉽지 않다. 처음 만날 때 통설명을 당연하게 하다보니 남녀 사이 그런 이슈가 생기는 것 같은데 결국엔 누가 누굴 사랑하고 선택받지 못하고.. 남들의 사랑 이야기를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지만 그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어필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fe94ce19660ba67680b1a5c01065a5f0dbf0e17fe33165b7cfa297e83f6a0b29" dmcf-pid="9Y2EADnQWi" dmcf-ptype="general">한편 5월 23일 첫 방송되는 ‘누내여’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누나와,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연하남의 ‘딥&핫’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다. </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2GVDcwLxv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VHfwkroMl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내여2' 한혜진 "김숙·홍진경·풍자 같이 출연하고파" 05-22 다음 "쇼츠급 도파민" '누내여2' 진정성+직진 무장한 연하남 온다 [종합]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