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친오빠 “다시 기어나오는 순간 2차전” 김수현 저격 작성일 05-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NS에 “선택은 너가” 의미심장 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uuuB1y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b483f7d32858c90ca40fa12b3b7f04ebfc285d426a405ab2f803dd1c9db9c6" dmcf-pid="VO777btW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리얼’ 속 김수현(왼쪽)과 고(故) 설리. [리얼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d/20260522111358344ohfs.jpg" data-org-width="647" dmcf-mid="K89994u5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d/20260522111358344oh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리얼’ 속 김수현(왼쪽)과 고(故) 설리. [리얼 스틸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7bdc3cee2ef3faea45b2e7a9674385c6eb98376ef4cb35389468bf433df2b8" dmcf-pid="fIzzzKFYZF"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배우 김수현(38)이 고인이 된 배우 김새론(사망 당시 25)이 미성년자일 때 교제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사실이 아니라고 판단한 수사 내용이 알려진 가운데, 배우이자 가수였던 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재차 김수현을 저격하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8f7e5e6d78e74ba11a65cf57b0dba1b2b8cf96e6cd9d303d727ec80699b806de" dmcf-pid="4Cqqq93Gtt" dmcf-ptype="general">22일 연예계에 따르면 설리 친오빠 최 씨는 전날 소셜미디어(SNS)에 “다시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이다 선택은 너가 하는거야”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035e8e1f3ff78b4efb78cf21528ea8720882754413a58497323cfbcc95cb9fc1" dmcf-pid="8hBBB20H51" dmcf-ptype="general">해당 글에 최 씨의 지인이 “누가 그랬냐”고 묻자, 최 씨는 “저기 별에서 온 놈 하나 있어”라고 답했다. 이는 김수현의 출연작 ‘별에서 온 그대’를 가리킨 것으로 추정됐다.</p> <p contents-hash="ab0137e91336007fab87315661dc66661103427b1cc591a41b6f6c00efd5ad41" dmcf-pid="6piiigQ915" dmcf-ptype="general">앞서 최 씨는 극단적 선택을 한 동생 설리가 영화 ‘리얼’ 촬영 당시 김수현 측으로부터 베드신을 강요받았다는 주장을 펼쳐온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d51f4e49a60a091c3339dcb78bb5d84d44fb8bb57d22f52800c6ce9dfadbc7" dmcf-pid="PUnnnax2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왼쪽)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d/20260522111358555ksnw.jpg" data-org-width="892" dmcf-mid="9zgggAe4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d/20260522111358555ks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왼쪽)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79f6955766fd5da327fc45a275791ef78812a58c50f07a3d076ece95e3a9ba" dmcf-pid="QuLLLNMVHX" dmcf-ptype="general">한편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부장 박지나)는 지난 20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 반포,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유튜브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채널 운영자 김세의(47)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p> <p contents-hash="a9e08148f63a00e098626d10f4ad98f6489d8c168d5d1cf49f418fc1c792993f" dmcf-pid="x7ooojRfGH"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제출한 구속영장 신청서에는 ‘김세의가 유튜브 수익을 목적으로 김수현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서에서 “김수현은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기에 교제한 사실이 없고, 고인이 사망에 이르게 된 원인이 김수현에게 있지 않다는 점을 김세의가 알고도 김수현을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반복적으로 배포했다”고 적시한 것으로 알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비 "'밤양갱' 저작권료? 장기하한테 가… '나쁜X'이 더 효녀" (밥은영) 05-22 다음 ‘꼬꼬무’ 버스 연쇄 돌연사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