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을공원서 1박2일 '별빛캠핑'…초등생 가족 40팀 모집 작성일 05-22 19 목록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시는 다음 달 6∼7일 마포구 월드컵공원 노을캠핑장에서 열리는 '제8회 노을 별빛캠핑' 행사에 참여할 가족 40팀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br><br> 올해 8회를 맞은 노을 별빛캠핑은 도심 속 자연에서 별자리를 관측하고 친환경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가족 참여형 1박2일 캠핑 행사다.<br><br> 올해는 '신나는 물보라, 빛나는 여름밤'을 주제로 별자리 관측, 가족운동회, 물놀이 콘텐츠, 마술쇼, 모닝 요가, 꽃차 체험 등이 진행된다.<br><br> 행사 첫째 날 낮에는 폐플라스틱 병뚜껑을 활용한 모빌·키링 만들기, 별자리 에코백 만들기, 음료수병을 활용한 조명 만들기 등 업사이클링 체험이 마련된다. <br><br> 저녁에는 가족 릴레이와 병뚜껑 모자이크 벽화 만들기, 마술쇼가 이어진다.<br><br> 밤에는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천문지도사들과 목동자리, 처녀자리, 거문고자리, 백조자리, 독수리자리 등 여름철 별자리를 관측한다.<br><br> 서울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자녀 동반 가족이면 팀당 최대 4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3만원이며 텐트와 침구, 식사는 개별 준비해야 한다.<br><br>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정원도시 서울' 누리집의 별도 예약 링크를 통해서 하면 된다.<br><br> 신현호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원에서 자연과 휴식, 친환경 체험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원 콘텐츠를 지속해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22/AKR20260522043600004_01_i_P4_20260522111514278.jpg" alt="" /><em class="img_desc">'노을 별빛캠핑' 포스터<br>[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dkkim@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없다! 이번엔 진짜 우승?' 中 천위페이, 태국 아이돌 피차몬 2-0 완파…말레이 마스터스 4강행 05-22 다음 130만원 표를 7만5천원에…뉴욕시, 1천명에 월드컵 표 추첨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