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5기 영자, 계약 위반→라이브 불참 해명 [이슈&톡] 작성일 05-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v3yHIk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7ea298ca81317fd69671fd6db5a22a5555590b9fcc3f3ec0c9fc104c362b65" dmcf-pid="x4T0WXCE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daily/20260522110517013kcle.jpg" data-org-width="620" dmcf-mid="PKmGOlkL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daily/20260522110517013kc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8fef450a76f984b184994fc28afe2716363dc6e5c410c96168466537a0ec74" dmcf-pid="yhQNMJfzl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나솔사계' 출연자 25기 영자가 계약 위반을 이유로 라이브 방송에 불참했다.</p> <p contents-hash="c67ae335134965d2ecc96f225a4e8fe0f96b2b6644dc9222edf5a0d58362791c" dmcf-pid="WlxjRi4qhq"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밤 방송된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의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에서 25기 영자는 20기 영식과 최종 커플이 됐다. </p> <p contents-hash="fbbc95059a20b1033f4e7314badd999603237baebce59d72a713910d7cbbda50" dmcf-pid="YSMAen8BSz" dmcf-ptype="general">그러나 방송 직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제작진은 "25기 영자는 계약 위반 및 출연자 의무 위반으로 참여가 제한됐다"라고 공지했다. 이들은 25기 영자가 방송 중 크리에이터 소속사와 계약한 사실을 확인하고 진정성 결여를 지적하며 책임을 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98dac9a014b9d64bb78250191aa5d6ca1aa5fed6a3f5566a8a396b42fa3ad593" dmcf-pid="GvRcdL6by7" dmcf-ptype="general">이에 영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장문의 입장문과 일러스트 영상을 올리며 상황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ff53561d3c6067f28c4608c25600e0caa317b7ad79e2a19a2f3c094246bb1fc" dmcf-pid="HTekJoPKCu" dmcf-ptype="general">영자는 "올해 2월 소속사로부터 연락을 받았고 3월 1일 계약을 진행했다"라며 "그림 작업과 콘텐츠 활동을 위한 개인 활동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방송이 끝나기 전 관련 내용이 알려져 진정성을 의심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3080b92e49320f93e62ad562bdef7c40db32467bd4bbcde555a3059d596c98a" dmcf-pid="XhQNMJfzyU" dmcf-ptype="general">소속사 계약 외에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영자는 "개명은 지난해 11월에 신청한 것으로 회사와 관련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으며, "회사 측과 바이럴을 진행한 적도 없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adb63171c78b558e37ce5447df93af73364d1299b83a1c7b3c63a20a03e4f25" dmcf-pid="ZlxjRi4qhp" dmcf-ptype="general">다만 자신의 불찰로 생긴 논란에는 고개를 숙였다. 그는 "예상보다 빠르게 소식이 알려지게 됐고 결과적으로 시청자분들께 방송의 진정성을 의심받을 수 있는 상황으로 비춰질 수 있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는 더 신중하게 고민하고 행동하겠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35cf74719e963de11f88c3ca161084b1ca0e2844593c5b6673f391cd747dbbeb" dmcf-pid="5SMAen8Bh0"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일러스트 영상으로 제작진의 문자를 공개하며 해명에 나선 영자의 행보에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방송의 진정성을 고려한 제작진의 조치가 타당하다는 지적과 출연자의 입장을 응원한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p> <p contents-hash="4411be12ab0a0961f39a710345224d04535d884e93be46c757c54b5dd2bbf61e" dmcf-pid="1vRcdL6bW3"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25기 영자 SNS]</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tTekJoPKh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내여2' 한혜진 "시즌1 고소현, '진짜 사랑에 빠질 줄 몰랐다'고" 05-22 다음 이민정 “작품과 너무 비슷했다”...‘돌아와요 아저씨’ 선택 이유 고백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