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톤, 디지털 자산 플랫폼 개발…AI 커머스 확장 나선다 작성일 05-2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2xSWXCE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4074ba9c4f7cd65cffc958f81729f0e280081d9caeadadafd9830a22e8ab77" dmcf-pid="fVMvYZhD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톤의 디지털자산 발행∙운영 플랫폼 솔루션 ‘밴티지(VANTAGE)'. /아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chosunbiz/20260522110420466pazv.jpg" data-org-width="1000" dmcf-mid="2kIKfPqF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chosunbiz/20260522110420466pa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톤의 디지털자산 발행∙운영 플랫폼 솔루션 ‘밴티지(VANTAGE)'. /아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ad4e96824cfd2bd2df57d0228d8c77a2897c769bbea43c176c71a229f38844" dmcf-pid="4fRTG5lwA2" dmcf-ptype="general">아톤은 최근 스테이블코인 기반 토큰증권(STO) 결제 기술검증(PoC)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데 이어, 해당 기술 검증에 활용된 디지털자산 발행∙운영 플랫폼 솔루션 ‘밴티지(VANTAGE)’의 개발을 완료하고 금융권을 넘어 AI 커머스 영역까지 적용 범위를 확장한다고 2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055315454834012b439baaa7372cb7efae36636e3783d17b1e968d5ed7e96542" dmcf-pid="8hGxdL6bo9" dmcf-ptype="general">밴티지는 금융사와 기업이 자체 브랜드 기반 디지털자산(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등)을 발행·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B2B 플랫폼이다. 사용자 인증, 지갑 생성, 원화 전환, 결제·환불, 거래 이력 관리 등 디지털자산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p> <p contents-hash="727c715bfbc70b731963b1205cec14a06e729335e35b84b00c6144387c3f5a7f" dmcf-pid="6lHMJoPKkK" dmcf-ptype="general">최근 AI 에이전트가 API와 디지털 서비스에 직접 접근해 자동으로 결제를 수행하는 M2M 결제 수요가 늘면서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인프라가 주목받고 있다. ‘x402’ 프로토콜은 AI 에이전트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즉시 결제·정산할 수 있도록 설계된 표준이다.</p> <p contents-hash="e79886bde3fca05a35ef541fb6aeaf0e63efe58b0af0c0fb9812f06304c0995f" dmcf-pid="PSXRigQ9jb" dmcf-ptype="general">아톤은 밴티지가 x402 등 글로벌 AI 결제 표준과 연동될 수 있도록 확장성을 고려해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기존 금융 시스템 대비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 서비스가 AI 에이전트와 더 유연하게 연동될 수 있어 즉시성과 글로벌 활용 측면에서 AI 커머스 환경에 적합할 것으로 보고 있다. 향후 국제 금융 메시지 표준인 ISO 20022 적용도 추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eae3fc510fbd4bdfc3192ee00ca837091d92e8313aa633af8b617a5951a255f" dmcf-pid="QvZenax2jB" dmcf-ptype="general">아톤은 밴티지를 기반으로 은행·카드사와 다수의 개념 검증(PoC)을 진행하며 상용 환경 적용 가능성을 검증해 왔다. NH농협은행, 뮤직카우와 케이팝(K-POP) 콘텐츠 기반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토큰 증권(STO) 융합 모델 PoC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STO 발행부터 투자자 청약,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정산 및 권리 관리까지 전 과정의 기술·운영 적합성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cc195ba4682f802106c56b6b966b7b83c6ea5cdf87f7e0442f6c7d1f636809d3" dmcf-pid="xT5dLNMVoq" dmcf-ptype="general">또 신한카드와 ‘블록체인 기반 P2P 결제’ PoC를 수행해,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고객-가맹점 간 직접 결제(W2W) 등 차세대 결제 모델의 기술적 타당성을 검증했다. 이번 PoC는 신한카드가 비자, 마스터카드, 솔라나 등 글로벌 웹3.0 기업들과 함께 추진한 6대 핵심 기술 과제 중 하나로, 아톤은 밴티지를 제공함으로써 메인 기술 파트너로 참여했다.</p> <p contents-hash="664148d7d9355026851e2f15c108ad1de2cc533769e20d9ff55f2d52b4b1b75c" dmcf-pid="yQnH10WIjz" dmcf-ptype="general">보안 기술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아톤은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가 표준으로 채택한 ML-KEM 알고리즘을 적용한 양자 내성 암호(PQC) 솔루션 ‘퀀텀세이프’ 시리즈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Sh수협은행, 메리츠증권, 미래에셋증권, 빗썸 등 다양한 업계에 PQC 솔루션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했다.</p> <p contents-hash="9faaccc9d2fda3817969fff4e1ba5af2b7a0fa935af8744d6d8e1196d645e60c" dmcf-pid="WxLXtpYCo7" dmcf-ptype="general">아톤 관계자는 “밴티지는 기능별 모듈화로 구성되며, 반제품 형태로 제공함으로써 온프레미스 기반 시스템 구축의 니즈가 있는 금융권 및 대기업의 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며 “다양한 금융권 실증을 통해 축적한 연동 기술력과 보안 역량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 기술 인프라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6c8dcbc61429304d49ea86fa92ba9523847ccc6e026b71bdd8744ced23072c2" dmcf-pid="YDh28xb0au"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빗속을 뚫고, 만석도 뚫었다…AWS 서밋 현장을 가다 05-22 다음 [핸드볼 H리그 결산] 정지인·우빛나·김지현, 여자부 뒤흔든 ‘중거리 포의 여왕들’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