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력 있는 선수 키운다” SOOP, ‘Road to UMB 시즌4’ 개최 작성일 05-22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1일 서울 강남구 RS빌리어즈에서 진행<br>비시드권 선수 국제무대 도전 지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5/22/0003093367_001_20260522104815905.jpg" alt="" /><em class="img_desc">ⓒ SOOP</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SOOP이 또 한 번 유망한 선수들을 지원한다.<br><br>SOOP(각자 대표이사 최영우, 이민원)은 오는 31일 서울 강남구 RS빌리어즈 당구장에서 ‘Road to UMB 시즌4’를 진행한다고 밝혔다.<br><br>SOOP은 해외 무대를 경험하기 쉽지 않은 비시드권 선수들의 현실적인 장벽을 낮추고, 국내 선수들에게 국제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Road to UMB’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br><br>이번 대회는 대한당구연맹 소속 비시드권 선수들이 국제 무대에 도전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젝트로, 최종 선발된 우승자 2명에게는 UMB 3쿠션 월드컵 출전에 필요한 항공·숙박 등 제반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br><br>대회 참가 신청은 5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SOOP ‘billiards1(afbilliards1)’ 방송국을 통해 진행되며, 선착순 64명을 모집한다. 시즌이 거듭될수록 참가 열기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시즌 역시 접수 시작과 동시에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br><br>선발전은 31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64강 단판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64강부터 8강까지는 35점 경기로 치러지며, 4강과 결승은 40점 개인전으로 진행된다.<br><br>SOOP 관계자는 ‘데일리안’에 “Road to UMB는 국제 무대를 경험하기 어려운 비시드권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잠재력 있는 선수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모든 대회 우승하고 싶다" 당구 여제 김가영의 파격적인 선전포고, 준결승 진출 확정 05-22 다음 FA 대어 또 나왔다‥류승범, 3년 만에 와이원엔터와 계약만료 [공식]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