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호, 최하은 등 가라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 확정 작성일 05-22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선발전·세계랭킹 등 반영해 최종 6인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22/0008960868_001_20260522104716635.jpg" alt="" /><em class="img_desc">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할 가라테 대표 6인이 확정됐다. (대한가라테연맹)</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대한가라테연맹은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이하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출전선수 명단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br><br>연맹은 ▲2026년도 국가대표 1·2차 선발전 결과 ▲ 세계랭킹 ▲국제대회 성적 ▲국내대회 성적 ▲국가대표 지도자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경기력향상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수를 선발했다고 전했다. <br><br>최종 선발된 선수는 총 6명으로 황태연(남자 가타), 박건호(남자 구미테 –60kg), 안광민(남자 구미테 –75kg), 최하은(여자 가타), 양예원(여자 구미테 –50kg), 안정은(여자 구미테 –61kg)이 한국을 대표해 참가한다. <br><br>연맹은 "국제대회 경험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선수들로 구성된 만큼 아시아 정상권 국가들과의 대결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했다. <br><br>연맹은 아시안게임 전까지 진천선수촌에서의 국가대표 집중 강화훈련과 더불어 오는 6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되는 제22회 아시아시니어가라테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등 단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해 메달 획득을 도울 계획이다. <br><br>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19일 일본 아이치와 나고야 일대에서 개막해 10월 4일까지 진행된다. 46개국이 43개 종목, 461개 경기에서 경쟁한다.<br><br>가라테 종목은 개막 이튿날인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 동안 일본 아이치현 토요하시 소재 토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관련자료 이전 "경쟁력 보여줄 것" 韓 가라테, AG 출전 국가대표 6명 확정 05-22 다음 MBC 측,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백기…"문제 장면 삭제→반영까지 수일 소요"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