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친오빠, 김수현에 경고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 작성일 05-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AyV6zt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3f1cf6d7f436fefa5d97c7790f4cf4570866c3555641051616030e91e6f1ae" dmcf-pid="KHcWfPqF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RTSSEOUL/20260522103339929rekv.png" data-org-width="700" dmcf-mid="BZEG8xb0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RTSSEOUL/20260522103339929rek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0e091af09475eadecb8c9aff01756a61da589bfeae8ee60443a2bafabd5006" dmcf-pid="9XkY4QB3y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김수현의 미성년자 교제 의혹이 허위 판결을 받은 가운데 故 설리 친오빠 최 씨가 이를 저격하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b5907ddc9c08609b878ea1dc71e9947b07bacd4d316977fd784226d09120d18" dmcf-pid="2rxEFUGhWm" dmcf-ptype="general">최 씨는 21일 자신의 SNS에 “다시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이다 선택은 너가 하는거야”라는 글을 적었다.</p> <p contents-hash="1b77d9988afa8bdd611d0e9977eea4ef4327d7b9174b4ae67fac3c5cdec33dff" dmcf-pid="VmMD3uHlSr"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수현과 故 김새론이 미성년자 교제 시절 교제했다는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의 주장에 대해 허위라고 판단내렸다.</p> <p contents-hash="f389788f3dbccb26d0dbf131b603819bd0318714b904a74938531a6ccc426248" dmcf-pid="fsRw07XSTw"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김 대표가 증거로 내세웠던 SNS 메신저 대화 내용과 음성 파일 모두 조작 결론이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9e27f9de9dca4cb528fa6a587a9d8ba393a369e4632ffb2b1b210e400750e2c" dmcf-pid="4OerpzZvTD" dmcf-ptype="general">해당 소식이 전해진 후 최 씨가 이같은 저격글을 게재하며 이목이 쏠렸다. 이 가운데 그의 지인이 “누가 그랬냐”는 질문에 최 씨는 “저기 별에서 온 놈 하나 있어”라고 답했다. 이는 김수현의 출연작 ‘별에서 온 그대’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4c9c056ae2b37bd483170ce9e18605e78282742feba64101b64f6a7bc43a2521" dmcf-pid="8IdmUq5TlE" dmcf-ptype="general">특히 최 씨는 동생 설리가 영화 ‘리얼’ 촬영 당시 김수현 측으로부터 베드신을 강요받았다는 주장을 펼쳐온 바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원, 아내 신지에 천만원 상당 선물 ‘사랑 공세’ (‘편스토랑’) 05-22 다음 서인영→이지혜·서지영, ‘욕설 폭행’ 아사리판 당시 편 들었다 “너 그때!”(관종언니)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