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충격 계약 탄생' 39살에 906억...! NFL 최고 스타 스태포드, 소속팀 LA램스와 연장 계약 작성일 05-22 2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2/0002247647_001_20260522103412396.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현역 NFL MVP 출신인 매튜 스태포드가 LA 램스와 초대형 연장 계약을 맺었다.<br><br>미국 매체 'ESPN'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램스가 스태포드와 1년 5,500만 달러(약 831억 원) 규모 연장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은 인센티브 조항을 통해 최대 6000만 달러(약 906억 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br><br>이로써 스태포드는 오는 2027시즌까지 램스와 계약이 이어지게 됐으며, 남은 총 계약 규모는 1억 500만 달러(약 1,586억 원)에 달한다. 램스 역시 곧바로 연장 계약 사실은 공식 발표했지만, 세부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2/0002247647_002_20260522103412433.jpg" alt="" /></span></div><br><br>1988년생으로 올해 38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스태포드는 지난 2021년 팀의 슈퍼볼 우승을 이끌었다. 이후 늦은 나이에도 성장세를 이어왔고, 지난 시즌 최고의 시즌을 보내며 NFL MVP를 수상했다.<br><br>스태포드는 패싱 야드 4707야드(약 4,304m)로 리그 전체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개인 최다인 46개의 터치다운 패스를 기록했고, 인터셉트는 단 8개에 그쳤다.<br><br>램스는 스태포드의 노쇠화를 우려해 이번 오프시즌 NFL 드래프트 전체 13순위로 차세대 후계자로 평가받는 쿼터백 타이 심슨을 지명했다.<br><br>그럼에도 스태포드를 지금 당장 놓칠 수 없었다. 연평균 5,000만 달러(약 755억 원) 이상을 보장했고, 스태포드는 리그 최고 수준 연봉 대열에 합류했다.<br><br>한편 스태포드는 정규시즌 통산 6만 4,516 패싱 야드(5만 8,993m)를 기록 중이며, 이는 NFL 역사상 6위 기록이다. 그는 애런 로저스의 기록에 1758야드 차로 접근해 있다.<br><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프랑스오픈 나서는 신네르·조코비치, 결승 가야 맞붙는다 05-22 다음 ‘형수다2’ 침대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만화가, 풀리지 않은 미제 사건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