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이준기와 헤어진 적 없어…만난 적 없기 때문" 작성일 05-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6ZmCAi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4a9ba4b7d1ec6334411761f207bb47e8c759b6b6e790adc9ff85f7ec3bd106" dmcf-pid="yoSiKfUZ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ked/20260522101355360ywne.jpg" data-org-width="842" dmcf-mid="8vzRzKFY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ked/20260522101355360ywn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d5c74b56b97d76b17a145c08a01daf05513967e87113cc496f206a060b0a87" dmcf-pid="Wgvn94u5ym" dmcf-ptype="general">6월 품절녀 대열에 합류하는 배우 문채원(40)이 동료 배우 이준기와의 결별설(?)에 대해 재치 넘치는 해명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5b1ab2d3c8538e9dab2ddc8d354bdd166a7a7bc07d4c8dd8604584b9abd697a6" dmcf-pid="YaTL2871Wr" dmcf-ptype="general">문채원은 지난 22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한 집들이 겸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콘텐츠에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문채원은 "왜 이준기와 헤어졌느냐"는 한 팬의 돌발 질문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058893ac7e0a886787e113236a46c16efc0d682289e146ea30885a866919e1c" dmcf-pid="GNyoV6ztWw"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tvN 드라마 '악의 꽃'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드라마에 깊이 과몰입한 팬의 질문에 문채원은 "그의 슬픔이 보이지 않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efb574fa9509d5de104c8977e2132ac823ece99621065b89c7e63e7b79a9d8a" dmcf-pid="HjWgfPqFhD" dmcf-ptype="general">이어 "드라마에 몰입한 팬께서 이렇게 보내주셨는데, 저는 준기 오빠랑 헤어진 적이 없다"며 "만난 적이 없기 때문"이라고 위트 있게 받아쳤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13579ffefe7c225f7bcba08b2a474dcac4590ab7d579b5fabf45dd40622613" dmcf-pid="XAYa4QB3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ked/20260522101356686adju.jpg" data-org-width="829" dmcf-mid="6EdpSWmj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ked/20260522101356686adj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df62e0eac95377631b4e0d6ba92bfcdaf876d9b65dae183193e34eb761e670" dmcf-pid="ZcGN8xb0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ked/20260522101357959ptav.jpg" data-org-width="843" dmcf-mid="PEoqYZhD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ked/20260522101357959pta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f82fe2fd0c958ca53ff9a8e6a83bccad362f133b5dde266817aec5b563e6af" dmcf-pid="5kHj6MKp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ked/20260522101359219kkhr.jpg" data-org-width="839" dmcf-mid="Qg8XrIjJ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ked/20260522101359219kkh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1d1f14737a8c56e849bca347b7edfe784aa57d4a2027cd41e9852c3793302b" dmcf-pid="1gvn94u5lA" dmcf-ptype="general"><br>이날 문채원은 연애관에 대한 솔직한 견해도 밝혔다. '회피형 남자친구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그는 "내가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느냐에 달린 것 같다"면서도 "기본적으로 사람이 너무 회피하기만 하면 곤란하다. 평소에 아무리 잘해도 별로"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994693ae65f6e45fdafc5416a19447d520dc760bfadaf59f3b7cee969f76b9e" dmcf-pid="taTL2871lj" dmcf-ptype="general">다만 "말실수를 안 하려고, 혹은 상황이 악화되는 것을 막으려고 잠시 자리를 피하는 거라면 현명한 행동일 수 있어 괜찮다"며 "하지만 그냥 회피하고 보자는 식은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c7903f0fa2fb50e88067d4aa60b996ad8d57446fb2fe8caa341d11bb4c0dba58" dmcf-pid="FNyoV6ztSN" dmcf-ptype="general">자신의 유형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다투지 않는 것을 추구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싸우게 됐다면 그날 당일에 오해를 풀고 넘어가고 싶어 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19e2507b6f2802245bd05892078512647e8c7ac038d55e6a4f8626b58f2f5bb" dmcf-pid="3jWgfPqFla" dmcf-ptype="general">평소 눈여겨본 아티스트와 인맥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로 '코르티스'를 꼽은 문채원은 친해지고 싶은 연예인으로 기안84와 황제성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c8e295e33399dff7d046239557a395d13746ea966f0282592eaade304c3a7b70" dmcf-pid="0AYa4QB3lg" dmcf-ptype="general">연예계 동료가 많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수줍었던 신인 시절을 돌아봤다. 문채원은 "원래 전공은 미대를 꿈꿨고 직업도 그쪽으로 가질 줄 알았는데, 별안간 배우로 노선을 틀게 됐다"며 "모든 게 처음이다 보니 늘 쫄아있었던 것 같다. 누가 다가와도 움찔하곤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5ff8aab8ec3c1c598a42f9553c56600e1b179f849d57b0dbc0f6643fa6459f0" dmcf-pid="pcGN8xb0So" dmcf-ptype="general">한편 문채원은 오는 6월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고 인생의 2막을 연다. 그는 소셜미디어(SNS)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 설레이기도 한다"며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다.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053cf1e092686bedda1e45ed0a997a9c26d3c187ff8fda365e7818cda3694de" dmcf-pid="UkHj6MKpvL" dmcf-ptype="general">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한 문채원은 단아하고 청순한 비주얼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드라마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 닥터', '악의 꽃'과 영화 '최종병기 활', '오늘의 연애', '하트맨'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p> <p contents-hash="8b3f225760028f050b8a363a9ca6f67ae6bea449d23f92dc1e3c705367367611" dmcf-pid="uEXAPR9Uvn"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체', 개봉 첫날 19만 명 봤다..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무비차트] 05-22 다음 권성준, 無편집 쓴소리 "요리업계 모르는 무리 기획, 심지어 해외에서 방치해" ('언더커버셰프') [순간포착]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