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리센느 “길가다 알아보고 축제에선 야호…신기하고 행복해” 갸루·사투리로 터졌다(직격인터뷰) 작성일 05-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blRi4q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99f323715cfb7d7200c893d009813133c673373fa963285e4f6536895c81c9" dmcf-pid="WoLumCAi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100502557flli.png" data-org-width="800" dmcf-mid="FE4ZNkJ6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100502557fll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fa13cdc488847ae43a6c0058637ee7151eeff035cba75e2e31d7ebfd32d929" dmcf-pid="Ygo7shcnms" dmcf-ptype="general">“이렇게 빠르게 20만 구독자라는 큰 숫자를 달성하게 돼 정말 놀랍고 행복해요. 꾸준히 관심 갖고 응원해주신 팬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과 다양한 콘텐츠로 보답할게요!”</p> <p contents-hash="c7657f39ec2f693a9a1fce21691b875d8a2d67028185612a06fa1bfd9cc0dfc4" dmcf-pid="GagzOlkLOm" dmcf-ptype="general">유튜브 홍수 속 당당하게 ‘대세’로 떠오른 리센느 원이가 단독 유튜브 채널 흥행 소감을 밝히며 밝게 웃었다. </p> <p contents-hash="be48ddeb4c5da4e5a1115b15a93851476a5a3655f65bcd894b4258ce190307f7" dmcf-pid="HNaqISEoIr"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는 리센느 ‘맏내’(막내 같은 맏이) 원이의 개인 채널로 지난 2월 초 처음 개설됐다. 운전연수 스승님인 개그맨 이선민과의 국밥 데이트 콘텐츠를 시작으로 멤버 미나미와 함께 한 갸루 콘텐츠, 제나와 함께 한 사투리 콘텐츠가 100만 조회수를 훌쩍 넘어서는 ‘대박’ 결과를 내놓으며 흥행 채널로 떠올랐고 22일 현재 24만 구독자를 넘어서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481d8ec9e244a23177afaa0753342931e76f2b4206d6496d5f46da5f93a075c0" dmcf-pid="XjNBCvDgDw" dmcf-ptype="general">기존 리센느의 음악 활동에선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매력이 제대로 발견되며 일시적 조회수 폭발이 아닌, 팀의 행보 자체에 청신호가 켜졌다. 원이, 미나미, 제나는 각각 ‘거제굴톤’, ‘갸루귀신’, ‘신라공주’ 등의 캐릭터 및 애칭을 갖게 됐고, 대학 축제에 선 이들의 무대에 전국 각지 대학생들은 미나미의 ‘거제 야호’에서 유래한 “야호”로 화답하고 있다. </p> <div contents-hash="2dc47bf48945c742a10748248887bc2b5929994acf2c06ec626bb327b4147bb0" dmcf-pid="ZAjbhTwaID" dmcf-ptype="general"> 이에 대해 원이는 “제나랑 같이 있으면 사투리로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많고, 미나미랑 있으면 갸루 캐릭터로 알아봐주셔서 들을 때 마다 뿌듯하고 신기하다. 최근에는 사투리, 야호가 아닌 포켓몬스터 캐릭터로 알아봐 주신 분도 계셔서 즐거웠다”고 반색했다. (최근 10만 구독자 기념 Q&A에서 팬들이 꼽은 ‘포켓몬 닮은꼴 캐릭터’로 원이는 파이리, 제나는 꼬부기, 미나미는 이상해씨가 거론됐는데, 이에 당시 Q&A에 갸루 모드로 나섰던 미나미는 질색하며 뮤를 자청해 웃음을 안겼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12cef2fa197fb1ef4ce07eead5e94845173d931c3f8778e9be57967d79ca23" dmcf-pid="5cAKlyrN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100503852vika.png" data-org-width="800" dmcf-mid="3cbyigQ9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100503852vika.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21bc1c837279eaf758775845164e620605ef2040e280709ffbcf7f8af8c3f41" dmcf-pid="1kc9SWmjsk" dmcf-ptype="general"> <br>‘갸루 특강’, ‘갸루 라이브’ 등의 콘텐츠로 채널의 흥행을 견인한 첫 장본인인 미나미도 “길 가다가 저희를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점점 많아진 것 같아서 너무 신기하고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그는 “기대 없이 시작한 캐릭터였는데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고 관심 가져주셔서 신기하다. 대학 축제에서도 ‘야호’로 반응해주실 때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봐주고 계시는 걸 실감하게 되는 것 같다. 최근에는 리센느 팬이라고 알아봐주시는 분들고 계시고, 어떤 분들은 갸루 캐릭터로 기억해주시기도 한다. 연령대도 생각보다 다양해서 더 놀랍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웃었다. </div> <p contents-hash="634020046a5500b0a8fa78143d7be7cbf45aef0ee80045e13814500c7b02183c" dmcf-pid="tEk2vYsArc" dmcf-ptype="general">리센느 미나미 이미지는 온데간데 없이 능청스럽게 ‘갸루’ 모드를 소화한 데 대해서는 “PD님도 이렇게까지 갸루를 잘 할 줄 몰랐다고 하셨다”고 너스레 떨며 “갸루 마인드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당당함이라고 생각해, 당당하게 있으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미나미는 원이와 함께 한 ‘갸루 특강’뿐 아니라 ‘킬링보이스’ 류의 콘셉트를 갸루 모드로 소화한 ‘갸루라이브’를 통해 노래 실력까지 뽐내며 매력부자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a8b55351bfb34e4f8efb41c3b03dc211b755ef7eb2dda7008a68ff67f1d8ea" dmcf-pid="FDEVTGOc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100505113nqjd.png" data-org-width="800" dmcf-mid="0OizOlkL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100505113nqjd.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a93070b27e06d6c47b4ca69f10ccefce36d9059510ba7f2a6e1b9fc67cfe390" dmcf-pid="3CIxZFTssj" dmcf-ptype="general"> <br>‘갸루’에 이어 200만을 훌쩍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구독자 유입을 이끈 ‘사투리 봉인해제’ 편의 제나도 뜨거운 반응에 반색했다. 제나는 “원래도 사투리 억양은 조금 강한 편이었는데, ‘~했나’, ‘~했는교’ 같은 표현들은 평소에 자주 쓰는 편이 아니라 콘텐츠 찍기 전에 공부를 조금 했었다”고 귀띔했다. 이어 “영상이 공개된 뒤에는 경주 친구들이 ‘너무 과한 거 아니가’라고 했고, 저 역시 긴장해서 조금 과했던 걸 인정했었다”고 후일담을 전하면서도 “콘텐츠 이후로 다시 사투리가 더 심해진 것 같다”고 웃으며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9bb2268d6863e070888be5eee01ad534f5d11d45cffe160b0af9ffe9d94a643a" dmcf-pid="0hCM53yOwN" dmcf-ptype="general">자신을 향한 애칭 그리고 고향 경주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제나는 “경주 하면 신라공주, 신라공주 하면 경주라고 생각한다. 또 어릴 때 원화선발대회에 참가했던 경험도 있다”며 “기회가 된다면 리센느 멤버들과 경주에 놀러가고 싶고, 앞으로도 활동하면서 경주를 누구보다 열심히 홍보할 것”이라고 다부지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1b11e44c11f2bad1ba21c9ddfdf7e0d0ce0b8e8a337f29767dd014dff51cc932" dmcf-pid="plhR10WIEa" dmcf-ptype="general">동일 콘텐츠를 통해 거제를 널리 알린 원이 또한 “최근 거제에서도 저희 유튜브를 재미있게 보고 계신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제 고향을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한 일인 것 같고, 앞으로도 거제의 자랑스러운 딸이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고 힘 줘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c45f44d4c586d5b6b8d5b8afa21e89a70932811f6d1395512d96f928c7862e" dmcf-pid="USletpYC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100506411xeoi.png" data-org-width="800" dmcf-mid="UFw4WXCED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100506411xeoi.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a94a91a07af421a3c75487396a741f012e3082bc1c19959c8e640e22395e314" dmcf-pid="uvSdFUGhDo" dmcf-ptype="general"> <br>채널에 업로드되는 영상마다 타율이 좋은 게 부담이 되진 않을까. 원이는 “사실 매 영상마다 부담감은 항상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지금까지 올라오는 콘텐츠마다 많은 분들께서 사랑해주시고 재미있게 봐주신 덕분에 더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커지는 것 같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b9ab2269d0578ec30d5a29f2b8bafb79c5d46839c4a1849cb1b59782a6a8aa4a" dmcf-pid="7TvJ3uHlsL"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보여지는 이미지와 다른 성격에 주변에서도 장난처럼 입열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들어왔다”고 웃으면서도 “아이돌인데 너무 편하게만 보이지 않을까 걱정했던 부분도 있었는데, 그런 자연스럽고 솔직한 모습들을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지금은 예전보다 부담이나 걱정이 많이 줄어든 것 같다”며 “앞으로도 편안하고 밝은 매력 외에도 무대와 음악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1db7db2663918bb95b67b18c2e7d575aaaeb21b0a5040d0721f873a7010c27" dmcf-pid="zyTi07XS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100507733kvxz.png" data-org-width="800" dmcf-mid="PMaqISEo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100507733kvxz.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0563bbfd088c2c3e8ae2cc1fc6372b01a5d8a54d0a3dd9e6eff23a13443a2dc" dmcf-pid="qWynpzZvOi" dmcf-ptype="general"> <br>미나미 또한 “평소에도 팬분들과 친구처럼 편하고 가깝게 소통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저희의 자연스러운 모습들도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부담보다는 즐기는 마음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튜브를 통해 저희를 처음 알게 된 분들도 리센느의 음악까지 함께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다. 명곡 맛집이니 앞으로도 재미있는 모습뿐만 아니라 무대와 음악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919c44bf93992a3aadc19861aee30a202f445d8c8f766b6606248b23ad731b1" dmcf-pid="BYWLUq5TsJ" dmcf-ptype="general">한편 2024년 데뷔한 리센느는 지난해 발표한 미니 3집 ‘립밤’이 미국 포브스가 발표한 ‘2025년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은 K팝 앨범’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여자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을 수상하는 등 주목받는 신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는 7월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로 컴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64069cc72249707739847c2d80cdc81c05643a4dc25a8ddc15bb80e56e7ac5" dmcf-pid="bGYouB1y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센느.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100509098vooi.jpg" data-org-width="800" dmcf-mid="xZXNq93G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100509098vo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센느.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267786e6428dbca83ac106bd4ed67495d25c8e1a789bd1990e0502fd49e5e2" dmcf-pid="KDEVTGOcOe" dmcf-ptype="general">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옷 다 젖었다" '놀뭐' 유재석·허경환, 세종대왕 어명 뭐길래 05-22 다음 에이티즈,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6월 26일 신보 발표[공식]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