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합숙맞선' 시즌2, 6월 말 방송…서장훈·이요원·김요한 3MC 유지 작성일 05-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wjdL6b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414af99bff1bf7b44721a5a213432ca025b850bcd1e00d087b21f097b78cc6" dmcf-pid="2rrAJoPK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rtstoday/20260522095323385kqtm.jpg" data-org-width="700" dmcf-mid="KTTIcwLx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rtstoday/20260522095323385kq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a0d94e5c14cfe3b35cbaedc49288530e69364285f4d7247b156fab37485ec9" dmcf-pid="VmmcigQ9y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싱글 남녀와 그들의 어머니가 함께 참여하는 연프로 화제를 모은 '합숙 맞선'이 시즌2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시즌1 출연자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이번에도 함께 MC 호흡을 맞춘다.</p> <p contents-hash="330766529fe4bd012a5f372d8025a04c91461ac83b04b396e81060cb32c0520e" dmcf-pid="fssknax2CF" dmcf-ptype="general">22일 스포츠투데이 취재 결과 SBS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 맞선' 시즌2가 6월 말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6월 25일 첫 방송을 논의 중이나 아직 확정된 날짜는 아니며, 상황에 따라 일주일 연기될 수 있다.</p> <p contents-hash="f6e9339650b56949ce6a7808c6040ca9c15cc124b1023be28a856a7011ed4b47" dmcf-pid="4OOELNMVht" dmcf-ptype="general">시즌1에 이어 방송인 서장훈, 배우 이요원, 가수 겸 배우 김요한이 다시 한 번 3MC 호흡을 맞춘다. 지난 시즌에서 현실 조언으로 탁월한 연프 진행 능력을 입증한 서장훈, 출연진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날카로운 분석과 따뜻한 리액션을 보여준 이요원, 자연스러운 멘트와 리액션으로 재간둥이 역할을 톡톡히 한 김요한이 시즌2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d4954c614809cd5260290d026bce8ca1aeb4972f3ef7aa9c3f1ebaa2fd75bf8d" dmcf-pid="8AALQe2uC1" dmcf-ptype="general">SBS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 맞선'은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 그리고 그들의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함께 합숙해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연애 프로그램이다. 지난 1월 1일부터 2월 5일까지 총 6부작으로 방영됐으며, 방영 당시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2%대를 기록했다. 또한 방영 중 한국 넷플릭스 톱10 시리즈 부문 3위까지 오르며 연프계의 신흥강자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78a810415046e3b303005ce437c3a4be1838df636ecc50a40849dac2df4a9849" dmcf-pid="6ccoxdV7v5" dmcf-ptype="general">인기에 힘입어 지난 1월 시즌2 제작을 일찍이 확정 지었으며, 참가자를 모집했다.</p> <p contents-hash="5c2eaf2c68f587513da186bf7d3bc548fb9d2b6c8cd14e0050071bd736b83bc4" dmcf-pid="PkkgMJfzS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효섭X칼리드 'Something Special'…글로벌 음악 시장 뒤흔든다 05-22 다음 ‘돌싱 3년 차’ 라이머 “이혼, 가족들에 죄송…새로운 사랑 꿈꿔”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