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끊겨도 AI가 전술 짠다"…디토닉, 베일 벗은 '소버린 국방 AI' 작성일 05-2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서 전장 데이터 기반 AI 의사결정 기술 시연<br>무인기 영상·기상 등 실시간 융합…관찰부터 행동까지 시각화 구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Fw4QB35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a2cd2777c9fd9aa7fa97d5e5f9c4f4689e5be3364ae40c11a4aaf9233a9088" dmcf-pid="5Q3r8xb05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디토닉 로고 (사진=디토닉 제공) 2025.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is/20260522095009150xzdy.jpg" data-org-width="720" dmcf-mid="XIWgzKFY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is/20260522095009150xz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디토닉 로고 (사진=디토닉 제공) 2025.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2cf5580440d63fd4c34f7723b8bf8f767c786567686e9f8ec39ac9d1f7e857" dmcf-pid="1x0m6MKpX3"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디토닉이 국방 인공지능(AI) 분야에 전장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는 기술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소버린 국방 AI'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62f65f8715c82a05666d93a81033953d453a386d01e36ed9e151802b5b63ec0" dmcf-pid="tMpsPR9U5F" dmcf-ptype="general">디토닉은 지난 21일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 열린 국방부 주관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에서 AI 데이터 플랫폼 기반 전장 상황 인식·의사결정 지원 기술을 소개했다고 2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28179a27c7bed62a9e8089d15982f652866ae0e315110431e14d5f7280b866cb" dmcf-pid="FRUOQe2uZt" dmcf-ptype="general">첨단국방 피치데이는 민간의 혁신 기술과 제품이 군의 첨단국방 구현에 활용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국방부 주관 민간 교류 행사다. 디토닉은 검증 절차를 거쳐 AI 분야 발표 기업으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2578ec3cf608ed7f88dce9b47bdcf98798e2f147548633d695ec4892dd246e1d" dmcf-pid="3euIxdV7t1" dmcf-ptype="general">디토닉은 지난해 LIG D&A와 AI 데이터 플랫폼 구축 계약을 체결하고 국방 AI 사업을 추진해 왔다. ▲전장 데이터 실시간 융합 ▲유·무인 복합체계(MUM-T) 기반 전술 협업 ▲AI 기반 위협 맥락 판단 ▲전투지휘체계(CMS) 연동 교전 대응 운영 시스템 구축 등에 협력했다.</p> <p contents-hash="a963b1293ae052f239c87bcb07adae53264d2ebfb71c6435093db437781188b4" dmcf-pid="0d7CMJfz55" dmcf-ptype="general">디토닉은 이날 행사에서 차량 속도와 좌표, 무인기 정찰 영상, 기상·환경 정보 등 정형·비정형·멀티모달 데이터를 통합 수집·정제하는 기술을 시연했다. 온톨로지 기반 지식 구조화와 멀티 에이전트 기반 의사결정 지원까지 수행하는 '엔드투엔드(E2E) 국방 AI 운영 환경'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2b6f2683113ae4d41da9b19f8452d7fe624f2b59347427e3c252e55695ba9ec" dmcf-pid="pJzhRi4qGZ" dmcf-ptype="general">군 작전 개념인 'OODA 루프'와 연계한 전술 시나리오도 제시했다. OODA는 관찰(Observe), 방향 설정(Orient), 판단(Decide), 행동(Act) 등의 앞글자를 딴 개념이다. 디토닉은 다중 센서 기반 전장 상황 인식부터 최적 대응 방책 제안까지 판단·결심·행동 단계를 시각적 워크플로로 구현했다.</p> <p contents-hash="fd44935fed091a728eeda791bff66db65baf390eae38633c27a315e48ccc27ef" dmcf-pid="UqTLuB1y5X" dmcf-ptype="general">설명 가능한 AI(XAI) 기반 운용 체계도 소개했다. 전장 정보의 출처, 변경 이력, 접근 권한, 활용 경로를 플랫폼 차원에서 관리해 군 작전·정보 운용 시스템의 신뢰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지휘관이 AI 판단의 근거를 추적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37892e54a77d56893ffa88b25fdd311f54068eaca12b5e7564c0751641cd96d5" dmcf-pid="uByo7btWYH" dmcf-ptype="general">폐쇄망이나 전술망 환경에서도 동작할 수 있는 기술도 강조했다. 디토닉은 외부 통신이 제한된 환경에서 온톨로지 기반 하이브리드 검색증강생성(RAG)과 멀티 에이전트 AI 체계를 활용해 거대언어모델(LLM)의 환각 현상을 줄이고 지휘 결심을 지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c90582d3a61e009a1c6f3c22919840483eec4492112bcc095a71d647775f152" dmcf-pid="7bWgzKFYXG" dmcf-ptype="general">전용주 디토닉 대표는 "국방 AI는 전장의 방대한 실시간 데이터를 처리하고 통신망 두절 상황에서도 오차 없는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어야 한다"며 "초고속 시공간 가속 엔진 '지오하이커'와 온톨로지, 하이브리드 RAG,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XAI 기반 검증체계 등 첨단 AI 기술을 접목해 우리 군이 신뢰할 수 있는 소버린 국방 AI 체계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62dcaed1d29eb53188898b7a79ed6c3fe4add9638bd4164177c68ef0a99278c" dmcf-pid="zKYaq93G5Y"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치고 빠지는 해킹 패턴 깬다"…SK쉴더스 AI 기술, 글로벌 학회 채택 05-22 다음 오버림 “베르후번이 응가누 피한 건 현명한 선택”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