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장동주, 신체 훼손 영상 충격…"죄 없는 새끼손가락을" 작성일 05-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6mr0WIr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f81430061b8494117f8bd6dc7de25aa068f23ec478472a95f2ee356ff227ee" dmcf-pid="6vPsmpYC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동주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mydaily/20260522093403146deqq.jpg" data-org-width="392" dmcf-mid="4CEFtMKp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mydaily/20260522093403146de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동주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af6e848313827c7d3f713cb32a12155d1619f67f4c5259aea6e2ceda077039" dmcf-pid="PTQOsUGhO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돌연 은퇴 선언을 한 배우 장동주가 자신의 신체를 훼손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c8b481b55fe64b0b30ac01b9cab30381d357a6cec18e620b56f8550ca78c749" dmcf-pid="QyxIOuHlOB" dmcf-ptype="general">22일 장동주는 SNS에 영상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죄 없는 새끼손가락을 잘랐다. 나 자신과 수천번도 넘게 지키지 않은 약속, 가족, 친구, 지인, 동료들에게도 지키지 못했던 수많은 약속, 마지막으로 아버지와 새끼손가락걸고 했던 지키지 못한 약속. 수없이 많은 지키지 못한 약속을 한 이 새끼손가락이 괜히 미워 잘라버리고, 이 위기를 기회로 삼아 2년 전 원래 내 모습 반드시 찾고 만다”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93e95644aa51a0adae9c4be1cfad732f0cb775439293f46d5b497ad4a31b7eb0" dmcf-pid="xWMCI7XSrq" dmcf-ptype="general">이어 “정신 차리자.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이제 더 내려갈 곳도 없잖아”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장동주가 자신의 신체 일부를 훼손하는 듯한 장면이 담겼다.</p> <p contents-hash="5a5ae3b7dc25d4b8c4d314859419ea8b1c44796a6a0f032d1d85f64f3698d9bf" dmcf-pid="yMWfVkJ6mz"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장동주는 추가 글을 통해 사과했다. 그는 “신체를 학대하는 영상을 올려 진심으로 죄송하다. 해당 영상은 누군가를 위협하거나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기 위한 행동이 아니라, 스스로의 잘못된 삶에 대한 다짐을 뇌에 새기고자 올린 영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가족들과 함께 치료와 회복을 위한 도움을 받으며 마음을 다잡고 있다. 불안과 걱정을 안겨드리게되어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또한 저를 위해 기도해주실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8607da7b972ed556429dca6382400579eeddb60a2252f1a15aa8a54c0905adf" dmcf-pid="WiZQPmgRm7"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지난해 휴대전화 해킹 피해와 협박 사실을 고백하며 막대한 채무를 지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지난 15일 SNS를 통해 “오늘을 마지막으로 배우 장동주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며 은퇴를 선언했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약 40억 원 규모의 채무 중 상당 부분을 상환했지만 여전히 수억 원대 빚이 남아 있다고 밝히며 경제적 압박 속에서 배우 활동을 이어가기 어렵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d33d250950f3f0adb7ac0f4bf9c345b7f0299fcc506f98340e778b8acedf00e" dmcf-pid="Yn5xQsaewu" dmcf-ptype="general">은퇴 발표 이후 소속사와의 갈등도 불거졌다. 매니지먼트 W는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언론 및 SNS 등을 통해 알려진 장동주 배우의 은퇴 발표는 당사와 어떠한 사전 논의나 협의 없이 배우 본인의 일방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진 사안”이라며 “계약 기간 중인 배우로서의 책임과 신뢰를 저버린 매우 무책임한 행동으로, 이로 인해 발생한 혼란과 피해의 책임은 전적으로 배우 본인에게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3584f767b2d68f86ee2fdc85e331f82a947918f5b8edd4b6b5b606bec2a52db" dmcf-pid="GL1MxONdmU" dmcf-ptype="general">한편 장동주는 2012년 연극 '한여름 밤의 꿈'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학교 2017', '복수가 돌아왔다', '너의 밤이 되어줄게', 영화 '정직한 후보', '카운트', '핸섬가이즈' 등에 출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서장훈·김희철, '연애전쟁' 출연…6월 23일 첫 방송 05-22 다음 김수현 측 "故김새론 유족 변호사 피의자 입건…이례적이고 충격"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