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도 지소연, 송재희 느긋한 반응 갑론을박에 해명 “나보다 오빠가 무서워”[전문] 작성일 05-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bagYsA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77f81c87ab2bfd9504b4d7ef2d9a1be4d2c006b19f2b40a29ecd8835863d35" dmcf-pid="tZKNaGOc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재희 지소연,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093449884vikd.jpg" data-org-width="647" dmcf-mid="ZscZX6zt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093449884vi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재희 지소연,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e0c2433e73330c1cbc568378a642971ce4cb17e807ed8667c0a5dc233022b7" dmcf-pid="F59jNHIk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소연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093450086eino.jpg" data-org-width="423" dmcf-mid="5l1QPmgR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093450086ei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소연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312AjXCEy0"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5f997ad906e27d399e017fbdc8874f4b0e5126397bbca6b47119b79f6477106f" dmcf-pid="0tVcAZhDl3" dmcf-ptype="general">배우 지소연이 졸도 영상을 올려 걱정을 부른 가운데, 남편 송재희의 느긋한 반응을 놓고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지적이 나왔다. 이에 지소연이 해명문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8d9d080325e1d80de2aefc7f268094cc7225b1e659e999ffdbaeda3576ac7ad" dmcf-pid="p34Ek1SrWF" dmcf-ptype="general">지소연은 5월 2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영상으로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너무 갑작스럽게 벌어진 일이라 당시 오빠는 아이들 이유식을 먹이고 있었고, 순간적으로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바로 판단하기 어려웠던 것 같다"며 "오빠도 이후 CCTV로 그 순간을 다시 확인하고는 너무 놀랐다고 하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100a6b5042ea4d211fa9186f9afa81ee9029295a6e0a2a9d488ab26f46fad1e" dmcf-pid="U08DEtvmlt" dmcf-ptype="general">이어 "영상에는 다 담기지 않았지만, 그 이후로는 누구보다 더 놀라고, 계속 제 상태를 신경 쓰고 있다"며 "연극 일정이 있는 와중에도 매일 병원을 찾아보고, 괜찮다는 말 들을 때까지 계속 같이 검사 다니고 옆에서 챙겨주고 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3512eeba3d627992eec33fd8459971996669fa6a2bca00ee04292b4af92c26f2" dmcf-pid="up6wDFTsC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괜찮다고 해도 계속 상태를 확인하고 혹시 또 무슨 일 생길까 봐 더 예민하게 살피는 모습을 보면서 저보다 오빠가 더 무서웠겠구나 싶더라"며 "오히려 제가 '이러다 오빠가 먼저 쓰러지겠다' 싶을 정도"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2ec21e3d01579acfa6b680e30989d3018d2cee0ccf8eeb6f635238faf319883" dmcf-pid="7UPrw3yOT5" dmcf-ptype="general">앞서 최근 지소연은 '평범했던 아침이 공포로 바뀌던 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소연이 돌연 바닥에 쓰러지는 모습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 아이를 보고 있던 송재희는 지소연이 쓰러지는 소리를 듣고 "여보 괜찮아?"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왜 그래? 어떻게 된 거야?"라며 천천히 다가갔다. 이후 그는 "여보 이거 어떻게 된 거야? 어?"라며 상황 파악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902bb3d1f893d63ab931f68ef4b62d19563d2cf23c7a65f2a07902e79e1570c" dmcf-pid="zuQmr0WIyZ" dmcf-ptype="general">지소연은 영상과 함께 "오늘 아침 있었던 일이다. 평소처럼 아이들 영상을 찍고 있었다. 아이들한테 걸어가는데 갑자기 왼손이 제 의지와 다르게 꺾이는 느낌이 들더니 순간 눈앞이 하얘지고 귀에서 삐 하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 그리고 그대로 쓰러졌다"며 "남편도 처음에는 제가 장난치는 줄 알았다고 하더라. 그런데 반응이 없고 상태가 이상한 걸 보고 정말 많이 놀랐다고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d77a01a6bede30659b27ba84f01070956785bb219f2538923bcac35507fa5ef" dmcf-pid="q7xsmpYCyX"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누리꾼들은 송재희의 태도를 지적했다. 아내가 쓰러진 상황에서 너무나 느긋한 걸음걸이로 걸어왔다는 것. 이에 지소연은 추가 해명문을 남기며 논란을 잠재웠다.</p> <p contents-hash="3377142eee48937bf1fd4cd40a003b644c3bce71d9f02bcb1519b4cc146aae8f" dmcf-pid="BzMOsUGhyH" dmcf-ptype="general">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송재희와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747481c940934406201df2802e7c8d870cd2eddac4824559c164db0dfbfc54c4" dmcf-pid="bqRIOuHlSG"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지소연 게시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475b762a06e407bbc0318879b5d6d95f917e792b4914f744d84f0acbc1d679e4" dmcf-pid="KBeCI7XSTY" dmcf-ptype="general">영상으로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너무 갑작스럽게 벌어진 일이라 당시 오빠는 아이들 이유식을 먹이고 있었고, 순간적으로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바로 판단하기 어려웠던 것 같아요. 오빠도 이후 CCTV로 그 순간을 다시 확인하고는 너무 놀랐다고 하더라구요.</p> <p contents-hash="0fc882f8747ec663d720507ed86c79b1da5f67c018ccea730394103f652150a4" dmcf-pid="9bdhCzZvhW" dmcf-ptype="general">사실 저도 기억이 잘 나지 않을 정도로 순식간이었고 그때는 가족 모두가 너무 놀라고 당황했던 순간이었어요.</p> <p contents-hash="35936bef434b5b2a183882d38349ec5226d96f7c37942c6aaf4585985b27a6c3" dmcf-pid="2KJlhq5Thy"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다 담기지 않았지만 그 이후로는 누구보다 더 놀라고 계속 제 상태를 신경 쓰고 있어요.</p> <p contents-hash="5e0af58a5cc41a8e5deb46a720dabb7ff08fd2b4214d7f66f0c3f842c4d83be3" dmcf-pid="VfoyT93GWT" dmcf-ptype="general">연극 일정이 있는 와중에도 매일 병원을 찾아보고 괜찮다는 말 들을 때까지 계속 같이 검사 다니고 옆에서 챙겨주고 있어요.</p> <p contents-hash="a0fb438e8833c64c13f99680d488f5a329fcafec7078596461fc9aed4eaded0e" dmcf-pid="f4gWy20HSv" dmcf-ptype="general">제가 괜찮다고 해도 계속 상태를 확인하고 혹시 또 무슨 일 생길까봐 더 예민하게 살피는 모습을 보면서 저보다 오빠가 더 무서웠겠구나 싶더라구요</p> <p contents-hash="5f4b575c187ef14c31eda38e8420f81b33032953655abb2b1874b3d938cbc432" dmcf-pid="48aYWVpXWS" dmcf-ptype="general">오히려 제가 “이러다 오빠가 먼저 쓰러지겠다” 싶을 정도예요.</p> <p contents-hash="bfd7de3a118f2ff7d08fbde24e5d4273b80d41836de3e7917aab1e9b3af87fc1" dmcf-pid="86NGYfUZll" dmcf-ptype="general">걱정해주시고 마음 보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6309206e2ed99140267a339113e92a3bfc17e0c751bdd0612d625709b08ccc54" dmcf-pid="6PjHG4u5Ch"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53ea4532ffe451e94c17dd3b0e5edc158e96db0fdc8ec718a13fde75d262f5fb" dmcf-pid="PQAXH871C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걸리버 여행기’ 최홍만X숏박스 뭉쳤다 05-22 다음 전소민, '위대한 가이드3' 스튜디오 패널 합류 "토크 더 풍성해질 것"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