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계 NEW 패러다임…탄소 중립 목표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8월 개최 작성일 05-2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c9mpYC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3561e06f99fe43b4905addf76a0c8f10b7a275ca98ed6a1e5cb5f4e326606a" dmcf-pid="Q5k2sUGh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에이오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poctan/20260522093718148bics.jpg" data-org-width="530" dmcf-mid="6j9v6roM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poctan/20260522093718148bi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에이오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8767c79de1ebbe40be479b6ae457ec643740f0eb786e5bf15335443b6de37f" dmcf-pid="x1EVOuHlWq"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국내 최초 탄소 중립을 목표로 하는 지속가능 환경 음악 축제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이 기후 위기 시대의 새로운 공연 패러다임을 연다.</p> <p contents-hash="df343710b474f69aa948a4bb113a0f4a546b2e59c2a0c9ac9dddd0648ce65872" dmcf-pid="yLzI2cd8vz" dmcf-ptype="general">오는 8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Sustainable Wave Festival)’이 열린다.</p> <p contents-hash="172507320bd4163d86d225e0548d71a8ffcb628596c422fed3910088359cff42" dmcf-pid="WoqCVkJ6y7" dmcf-ptype="general">이 페스티벌은 기후변화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환기하고, '국내 최초 탄소 중립을 목표로 하는 콘서트'로 기획된 친환경 공연 프로젝트로, ‘START WAVE — 작게 시작하는 큰 변화’ 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친환경 운영 시스템과 환경 캠페인을 함께 전개한다.</p> <p contents-hash="963270a5b8d9c4c83d6c69f1a98a19717f15fc0c08aefa43254d2a2dcf843b00" dmcf-pid="YgBhfEiPCu" dmcf-ptype="general">‘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은 환경과 문화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주최 측은 무대 연출과 프로그램 전반에서도 지속가능성을 반영해 관객이 음악을 즐기는 동시에 친환경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를 통해 국내 공연 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기후 위기 시대에 문화가 어떤 방식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7d1a3433a7782f9ebfb9b753d34dd03c5d7c6a2d981159f7edfb813f20f48b18" dmcf-pid="Gabl4DnQlU" dmcf-ptype="general">주최사 이서윤 대표는 “관객과 기업, 정부 모두가 탄소 중립에 대한 관심을 함께 높여가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실천 가능한 영역부터 단계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소민, '위대한 가이드3' 스튜디오 패널 합류 "토크 더 풍성해질 것" 05-22 다음 연구재단, ‘세계연구지원기관협의회’ 국제회의 한국 유치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