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또 세대차 느꼈다…윤아 "엄마가 터보 테이프 샀다" ('짐종국') 작성일 05-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OEx0dV7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c53fff63cb62020ed42dd1ebbc1cc2f83131b909fa6fc93f07f7acb79b3456" dmcf-pid="pIDMpJfz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일릿, 김종국 / 김종국 GYM JONG KOOK"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mydaily/20260522090502303gscv.png" data-org-width="640" dmcf-mid="FTWoKjRf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mydaily/20260522090502303gsc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일릿, 김종국 / 김종국 GYM JONG KOOK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18486d7ba28bf59776917bddb29abdd1bbe7b5933b05b31c446412421c4dda" dmcf-pid="UCwRUi4qs2" dmcf-ptype="general">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김종국이 또 한 번 세대차를 실감했다. 멤버 윤아의 "엄마가 터보 테이프를 샀다"는 고백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p> <p contents-hash="927b35c2a2b26517939967a8ccb425e06646426bf8869a4cc9936d21e6ad8467" dmcf-pid="uskQ3e2uw9" dmcf-ptype="general">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그룹 아일릿 멤버 민주, 원희, 이로하, 윤아가 출연했다. 김종국은 "굉장히 어린 친구들이 나온다고 해서 가장 귀여운 옷을 선택했다"며 남다른 준비성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e37cb97b5d305b9b30c53ad2ca4ad4e6888a7d4ec305ba70e299fbd1cc829a9" dmcf-pid="7OEx0dV7EK" dmcf-ptype="general">이어 아일릿의 밈을 언급하며 "안 나오면 쳐들어간다" 노래를 따라 해 웃음을 만들었다. 또 "아이들이 운동에 과연 관심이 있을지 모르겠다"고 걱정했지만, 윤아는 "하이브 헬스팀에서 '짐종국 나가라'고 추천해줬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472fc951c714aa73dde1249c4781d89789eb988b9594c1688755b7933e090d" dmcf-pid="zIDMpJfz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일릿, 김종국 / 김종국 GYM JONG KOOK"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mydaily/20260522090503798rmqh.png" data-org-width="640" dmcf-mid="3j2ZDFTsI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mydaily/20260522090503798rmq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일릿, 김종국 / 김종국 GYM JONG KOOK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95ff31916f32dffc52329c7723f3a80e0efbf9097c4b319ae2b87361371425" dmcf-pid="qCwRUi4qDB" dmcf-ptype="general">특히 김종국은 최근 달라진 아이돌 앨범 시장에 감탄하며 LP, 테이프, CD 시절을 언급했다. 이에 윤아는 "저희 어머니가 (터보 테이프) 샀다"고 했고, 김종국은 세대 차이를 실감한 듯 웃음을 터뜨렸다. </p> <p contents-hash="149d3ba8d0fa7a28a24b531e5e4ca0e63a0c9246d528a91426278d51d7672202" dmcf-pid="Bhreun8BDq" dmcf-ptype="general">앞서 NCT 도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더보이즈 주연 등도 부모님 세대가 터보를 좋아했다고 언급한 바 있어, 김종국의 변함없는 '학부형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6b7317b119b6e313ca5af5b6eff251d7ef154de131689dd3eab757bb9fc7916e" dmcf-pid="blmd7L6bDz" dmcf-ptype="general">한편, 아일릿은 2026년 대학 축제 라인업을 완전히 접수하며 새로운 '축제 치트키'로 우뚝 섰다. 지난 12일 용인대를 시작으로 13일 숭실대, 19일 고려대, 21일 중앙대 축제 무대를 차례로 장식했다. 가장 트렌디하고 화제성 높은 아티스트만을 엄선하는 대학가의 러브콜이 쏟아지며 스타성을 입증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딥노이드, 식약처 허가 분수령…의료 AI 중심 체질 개선 가능할까 05-22 다음 슬리피, BTS 진과 연락 끊겼다…"방송서 떠들고 다녀, 정말 미안하다" (슬리피맞아요)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