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포츠코칭학회·동탄·수원퍼스트안과, 스포츠 지도자·선수 건강 증진 및 경기력 향상 위한 MOU 체결 작성일 05-22 24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22/0004067141_002_2026052208541006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스포츠코칭학회·동탄·수원퍼스트안과 관계자들이 업무혐약식을 맺고 기념 촬영 하고 있다. /한국스포츠코칭학회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22/0004067141_001_20260522085410017.jpg" alt="" /><em class="img_desc">오경록 한국스포츠코칭학회 회장(왼쪽)과 이동규 동탄·수원퍼스트안과 대표원장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 하고 있다. /한국스포츠코칭학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사)한국스포츠코칭학회(회장 오경록)와 동탄·수원퍼스트안과가 스포츠 지도자 및 선수들의 건강 증진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19일 업무협약식(MOU)을 개최했다. 스포츠 현장과 의료 분야의 전문성을 연계한 실질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br> <br>이번 협약으로 다양한 분야에 걸쳐 협력을 추진한다. ▲스포츠 지도자 및 선수 대상 전문 의료 지원 ▲시력 및 안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 운영 ▲스포츠 코칭 분야와 연계한 건강 교육 ▲학술 및 정보 교류 ▲스포츠 현장 맞춤형 의료 자문 등을 함께 한다.<br> <br>동탄·수원퍼스트안과는 스포츠 경기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시력 관리와 안질환 예방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검진 및 맞춤형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선수와 지도자를 위한 현장 중심 의료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br> <br>한국스포츠코칭학회 회장 오경록(경희대학교 체육대학 학장)은 "선수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예방을 위해서는 전문적인 건강 관리 체계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스포츠 코칭 현장에서 요구되는 선수 관리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의료와 코칭이 융합된 실질적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이동규 동탄·수원퍼스트안과 대표원장은 "시력은 스포츠 경기력과 직결되는 핵심 요소 중 하나다"며 "한국스포츠코칭학회와의 협력을 통해 선수와 지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전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앞으로도 체계적인 눈 건강 관리와 의료 지원을 통해 스포츠 현장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br> <br>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단발성 교류를 넘어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스포츠 코칭 및 선수 지원 분야에서 다양한 공동 사업과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파업해도 '카톡'은 가능...AI 신사업 타격은 불가피 05-22 다음 블랙핑크 리사, 월드컵 공식 음원 공개…LA 개막식 무대 오른다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