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딸 걸고 병역루머 해명 "軍보증 공무원 해고-특혜NO, 병무청 직접 문의"[SC이슈] 작성일 05-2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KSYfUZ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8c4cd512b8d588960710b2d306041988814bf7abe6c432602f3e13c38162a0" dmcf-pid="pAblWVpX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083343692liev.jpg" data-org-width="611" dmcf-mid="5pgK4DnQ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083343692lie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f33496e1a55c5842b77130f1848dcffeee4f4ec2ba91cae70b4a3e48670e1a" dmcf-pid="UcKSYfUZ0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출신 스티브 승준 유(유승준)이 딸 앞에서 과거 병역 기피 혐의 관련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09d9eb48ac3042131e4ee0be8a92061b0ab540b3cc561682f395f072a621441b" dmcf-pid="uk9vG4u5Ud"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2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거짓과 루머, 이제는 바로 잡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e039ff9a5671738119959c431757e9ee0dfbada58fd86b8aaf3fd915a6921668" dmcf-pid="7E2TH871Fe"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누군가를 판단하기 전 한번쯤은 사실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며 병역 기피 혐의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제작진은 "6개월만 버티면 됐다, 퇴근 후 연예활동을 보장해주기로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사실이냐"는 질문을 읽었고, 유승준은 "그렇게 믿고 있는 분들이 많다. 전부 오해다. 제가 직접 병무청에 전화해서 그런 제도가 있냐고 물어봤냐. 누가 퇴근 후 연예활동을 보장해 주냐"고 항변했다.</p> <p contents-hash="df1f803356260ca55282419b54779fec047f3ea9a9b88ac3a1e9f302c60c5f08" dmcf-pid="zDVyX6ztzR"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아빠 때문에 공무원 두 명이 잘렸다고 한다"고 물었고, 유승준은 "그런 거 전혀 없다. 미국과 일본 공연을 다녀온다고 했는데, 당시엔 지인 두 명을 보증인으로 세워야 했다. (그래서 공무원 두 명을 보증인으로 세우고, 해외 공연차 출국했지만 당사자들은) 어떠한 징계도 받지 않았다. 제가 (한국에) 돌아오지 않아서 직장을 잃은 사람이 있다는 건 다 루머"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49f6164a87e1594c83dccc5a6bdb89e6e694d873a0a2f73b7c854df0f72ffadb" dmcf-pid="qwfWZPqF3M" dmcf-ptype="general">또 "내 편의를 위해 내가 사는 집 근처에서 공익 근무를 해주겠다, 해병대 홍보대사를 하기로 했다는 등의 이야기도 모두 사실이 아니다. 더 이상 얘기하는 것도 구차하다. 그렇게 믿어도 상관없다. 이런 걸 얘기하는 것 자체가 올드뉴스"라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0d7b7d7814f5190e87ba383694215d74f691a177e09b77256769be8de469fa" dmcf-pid="Br4Y5QB3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083343901sxme.jpg" data-org-width="1200" dmcf-mid="1x7lWVpX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083343901sxm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5fdf3d830b7798bd9909471341458e23f369bd5e37705c2b4c3508688dd7a9" dmcf-pid="bm8G1xb0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083344071shaj.jpg" data-org-width="1200" dmcf-mid="tFWLjXCE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083344071sha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bdfc4d9d7fcd379ca13e319c0edfeacf5d6245d79773dcd06d41482e12e545" dmcf-pid="Ks6HtMKp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083344270qurs.jpg" data-org-width="1200" dmcf-mid="FxfWZPqF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083344270qur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4947c35cb1ecf3654267ac325a13cf458d0a8b8019ec5fb95eab9784017f63" dmcf-pid="9OPXFR9Uu6" dmcf-ptype="general"> 유승준은 과거 SBS '본격연예 한밤' 등에서 보도된 자료 화면도 증거 자료로 내보냈다. 여기에는 유승준이 해병대 홍보대사가 되거나, 가수 활동을 위한 특혜를 받지 않기로 했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p> <p contents-hash="563e120912152fbf72e8bbbafafff6955ad76fa1133d0e13737ae61d2aefdaaa" dmcf-pid="2SeFun8BF8" dmcf-ptype="general">유승준이 해명 방송 녹화를 하는 중간에는 그의 딸들이 직접 등장에 눈길을 끌었다. 유승준을 놀랍도록 빼닮은 쌍둥이 딸은 아빠를 꼭 끌어안으며 애정을 드러내는 등 때묻지 않은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보여 묘한 감정을 들게 했다. 유승준이 이러한 딸들의 모습을 영상에 삽입한 것은 딸을 걸고 당당한 아빠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던 의지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f26c91418a693bb49d830837a05a02665b0aa3766a1e8902e3f9b306f2b7276d" dmcf-pid="Vvd37L6b74"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1997년 데뷔, '가위' '나나나'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그는 반듯한 이미지를 내세워 '아름다운 청년'으로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으나 2002년 입대를 앞두고 해외 공연을 하고 돌아오겠다며 출국한 뒤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 이에 법무부는 유승준에 대해 입국금지조치를 내렸다. </p> <p contents-hash="37382b48ec9b579807afb15164ea868d21fba63fd718f83d0c4aed98da91b66d" dmcf-pid="fTJ0zoPKUf" dmcf-ptype="general">이후 유승준은 2015년 LA총영사관으로부터 재외동포비자(F-4) 발급을 거절당하자 사증발급거부처분 취소소송을 제기했다. 유승준은 20년 넘게 이어진 행정 소송에서 세 차례에 걸쳐 승소 판결을 받아냈다. 그러나 여전히 유승준은 대한민국 입국이 금지된 상태이고, 세 번째 소송의 항소심 절차가 진행 중이다. </p> <p contents-hash="6d2d7872687eb977197d731232882a264503bda30c7e864a0754137a4b52454c" dmcf-pid="4yipqgQ9UV"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가 광인이 됐다” 박서진 욕심 도 넘었다 (살림남) 05-22 다음 "우리 이제 끝이라는 걸" 김레전드, 치열한 이별 담은 '#안녕' 오늘(22일) 발표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