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명예훼손 혐의로 6월 법정 선다 작성일 05-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ie8wLx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ef82022deff3bdfcd66c1fa31e2aaaf9e418b5326459828f4fe43257280a22" dmcf-pid="ufnd6roM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하늘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rtstoday/20260522082321803lwzf.jpg" data-org-width="550" dmcf-mid="puXYhq5T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rtstoday/20260522082321803lw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하늘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603bd92e40b0b82ffb3d2efc542d11f2657cc5a4e4288cce8e097624a44d76" dmcf-pid="74LJPmgRS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DJ DOC 이하늘이 명예훼손 혐의로 법정에 선다.</p> <p contents-hash="f91b6433d52c72c924a6fa08558bec841aac7622341301ebad8a89494ef6de88" dmcf-pid="z8oiQsaeCY" dmcf-ptype="general">22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형사6단독은 6월 12일 이하늘의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 첫 공판기일을 연다.</p> <p contents-hash="4b51c9eb51294c3f472b0956a9360a49f800c47fffa235388a08dad3d4d6d897" dmcf-pid="q6gnxONdSW" dmcf-ptype="general">이하늘은 2024년부터 가수 주비트레인과 소속사 베이스캠프 스튜디오 이모 대표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마약사범·성범죄자·사기 및 횡령범이라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p> <p contents-hash="1b08588b073c7b1e8eb5e739000d875e5e13eac1d15d7ed0ade10e77430af4c7" dmcf-pid="B5bzFR9Uyy" dmcf-ptype="general">주비트레인 소속사에 따르면 이하늘은 지난 1월 모욕죄로 벌금 200만 원이 확정된 지 한 달 만인 지난 2월에도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으로부터 구약식 처분(약식기소)을 받았다. 구약식 처분이란 검사가 정식 재판 없이 서면 심리만으로 벌금형을 청구하는 절차다.</p> <p contents-hash="c06c253b61bd65ea32ef71e0e052b8e5fcec977031b2eefd9f215d3b8b1fec6e" dmcf-pid="b1Kq3e2ulT" dmcf-ptype="general">베이스캠프 스튜디오는 "이하늘은 자신의 금전적 비위 행위를 은폐하기 위해 업계 관계자들을 상대로, 그리고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동료 뮤지션 주비트레인과 소속사 이 대표에 대해 '상습적 마약 투약’, '성폭행', '사기 및 횡령' 등의 혐의를 2년 가까이 공개적으로 주장해왔다. 그러나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중앙노동위원회의 심판을 거쳐 이 대표 측 주장이 전부 인정됐고,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서도 최종 무혐의 결정이 내려진 바 있다. 이하늘은 이 같은 사실을 은폐한 채 대중을 선동할 목적으로 허위사실 유포를 지속했으며, 해당 혐의가 인정돼 지난 1월을 시작으로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무고 등 혐의에 대한 수사 결과가 속속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cc4927e88cc6a5b41fc838529ef75194fcc0a604fb2b48a3207823a1d09795c" dmcf-pid="Kt9B0dV7vv" dmcf-ptype="general">또한 "이하늘은 같은 혐의로 송파경찰서에도 추가 입건됐다. 아울러 소속사 펑키타운의 대표자 및 경영이사 등 관계자들이 이하늘과 공모해 범행을 이어간 정황이 포착돼 현재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확인됐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9F2bpJfzy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부산서 1만8000명 참가 05-22 다음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천재 작가 '이묵' 정체 들통나나…오늘(22일) 일촉즉발 위기 [Oh!쎈 예고]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