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스포츠 유망주 산실'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23~26일 나흘간 부산서 개최 작성일 05-22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2세 이하부·15세 이하부 2만99명 참가<br>총 40종목서 열전 진행</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22/0004067126_001_20260522080509542.jpg" alt="" /><em class="img_desc">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이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시 일원에서 열린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소년체전)이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다.<br> <br>소년체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학생 스포츠 행사다.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 선수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스포츠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한다. 2026년 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광역시체육회가 공동 주관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부산아시아드경기장 등 56개 경기장에서 40개 종목(12세이하부 27종목, 15세 이하부 40종목) 경기가 펼쳐진다. '보는 재미를 넘어 하는 재미, 부산은 스포츠 多'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br> <br>지난 2010년 이후 중단되었던 개회식이 16년 만에 다시 열려 눈길을 끈다. 개회식은 22일 오후 5시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벌어진다. '꿈의 항해, 부산! 도전의 물결 속으로!'를 주제로 한다. 전국 시·도 선수단과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선수단 입장과 축하공연,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학생선수들에게 꿈과 도전의 의미를 전한다. 아울러 전국의 학생선수들이 서로 교류하며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을 제공한다.<br> <br>대한체육회는 학생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인 만큼 선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보고체계를 구축했다. 경기 전·중 단계별 안전관리 체크리스트를 운영하는 등 선수 중심의 안전한 대회 운영 방안을 마련했다. 경기장별 사전 안전점검과 주요 경기장 현장점검으로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 또한, 참가 선수들이 공정한 경기 환경 속에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최상의 대회 운영 시스템을 가동한다.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에 집중해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제55회 전국체전 개요 및 경기 일정, 결과 등 자세한 정보는 대회 홈페이지 및 대한체육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반기문 前 유엔 사무총장 초대 명예고문 위촉 05-22 다음 톰 애스피널 연내 복귀 무산…스파링 재개 못 해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