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경상도즈 입담 작성일 05-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LD9Ae4n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d532b7066fdf003479678f999a44ed036b28d3a1743e9528966d530d202b7a" dmcf-pid="Bxow2cd8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문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bntnews/20260522075219467ltqx.jpg" data-org-width="680" dmcf-mid="zp9MX6zt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bntnews/20260522075219467lt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문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a342b78ae0166f49e1f66450f3b953170b9999fb5e608b2efa84f75d899f55" dmcf-pid="bMgrVkJ6Js" dmcf-ptype="general"> <p><br><br>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양상국과 비비가 ‘경상도즈’ 케미로 폭소를 안겼다. 사투리 토크부터 연애관, 가족 이야기까지 솔직한 입담이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br><br>지난 2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15회에는 비비와 양상국이 출연해 구수한 사투리 토크와 유쾌한 퀴즈 대결을 펼쳤다. 특히 경상도 출신인 김숙, 주우재까지 가세해 현장은 한층 뜨거운 분위기로 물들었다.<br><br>이날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주우재는 창원 출신 비비와 함께 “창원 4대 천왕에 우리도 넣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황정민과 강호동 이름까지 등장하자 “그럼 창원 7대 천왕 정도는 시켜달라”고 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br><br>양상국은 최근 ‘김해 왕세자’ 캐릭터로 주목받는 데 대해 “10년 쉰 걸 보상받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울 생활 20년 동안 서울말이 섞여 일부러 김해 친구들과 통화하며 사투리 공부를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br><br>또 양상국은 방송용 캐릭터와 실제 성격 차이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는 “평소에는 내성적이라 말도 잘 못한다”며 “웃기고 싶어서 과한 컨셉을 잡은 부분은 죄송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하지만 곧바로 능청스러운 사투리 연기를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br>비비 역시 거침없는 입담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밤양갱’ 덕분에 할머니가 처음으로 손녀 자랑을 하기 시작했다”고 밝혔고, 파격 의상에 대한 부모님 반응에는 “돈 많이 벌어다 드리면 좋아하신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br><br>또한 비비는 소속사 사옥 건립 계획도 공개했다. 그는 “3층짜리 사옥을 올리게 됐고 내 지분은 60% 정도”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br><br>최근 비비는 음악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양상국 역시 유튜브와 방송을 오가며 ‘김해 왕세자’ 캐릭터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br><br>사진제공=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대학축제 신흥 강자 ‘잇츠 미’ 05-22 다음 '졸도' 지소연, 송재희 느긋 대처 논란 해명…"이런 남자 만나 감사" [전문]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