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스포츠 스타 레이르담, 임신·연인외도 가짜뉴스에 골머리 작성일 05-22 2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5/22/0001144372_001_20260522075211678.jpg" alt="" /><em class="img_desc">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슈퍼스타 유타 레이르담 가짜뉴스 피해를 입었다. 사진은 지난 2월9일(현지시각) 레이르담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1000m 경기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고 기뻐한 모습. /로이터=뉴스1</em></span> </td></tr></tbody></table>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슈퍼스타 유타 레이르담 가짜뉴스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br><br>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매체 팝프란트에 따르면 레이르담의 약혼자인 '유튜버 출신 프로 복서' 제이크 폴(미국)이 임신한 레이르담을 두고 바람을 피웠다는 게시글이 온라인에서 확산됐다. <br><br>지난 18일 한 엑스(X·옛 트위터) 사용자는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레이르담이 제이크 폴의 외도로 무너져 내렸다. 임신 중에 제이크 폴이 자신의 절친과 바람을 피웠으며 그의 '인생을 망치겠다'고 맹세하며 매달 70만 달러(약 10억원) 양육비를 청구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 게시물은 조회수 600만회를 돌파했다.<br><br>하지만 이 게시물은 전형적인 조회수용 가짜 뉴스로 밝혀졌다. 실제로 퍼진 영상 속에서 레이르담은 불륜이나 임신에 대한 언급은 전혀 하지 않았으며 그저 자신의 손톱에 대해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br><br>최근 돌았던 결별설과 불화설에 대해서도 두 사람은 "사실무근이며 우리 관계는 굳건하다"고 밝혔다.<br><br>레이르담은 지난 2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1000m 종목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레이르담은 경기를 마친 후 속옷을 노출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가상공간서 겨루는 '버추얼 태권도', 9월 아시안게임 정식종목 유력 05-22 다음 방탄소년단 정국 'Seven'·'GOLDEN',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148주·132주째 진입..亞솔로 최초 신기록 행진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