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초청작 ‘군체’, 개봉 하루 전 춘천 시민과 먼저 만났다 작성일 05-2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Y1mpYCSI">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z5GtsUGhvO"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f8bcfc888e5d05babf98e0af916b10dbae5f22ba95939fc376e370875960d6" dmcf-pid="q1HFOuHl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0일 춘천 CGV에서 열린 영화 ‘군체’ 무료시사회에서 춘천 시민들이 상영관을 가득 메운 채 영화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kado/20260522074112213hgqt.png" data-org-width="800" dmcf-mid="uSeo9Ae4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kado/20260522074112213hgq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0일 춘천 CGV에서 열린 영화 ‘군체’ 무료시사회에서 춘천 시민들이 상영관을 가득 메운 채 영화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726fb31c3acbd7e5883e65de0e24c9b17bab987af41381caa0f7fec1616269" dmcf-pid="BtX3I7XSWm" dmcf-ptype="general"> <div> </div> <p><br> 칸영화제 초청작인 군체가 개봉 하루 전인 20일 춘천 시민들과 먼저 만났다.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는 이날 춘천 CGV에서 영화 ‘군체’ 무료시사회를 열고 시민 300여 명과 함께 작품을 관람했다.</p> </div> <p contents-hash="994b3a938fc13af855fca11428b06152addd97513902aaa2955734696ac1ace6" dmcf-pid="bFZ0CzZvhr" dmcf-ptype="general">21일 개봉한 영화 ‘군체’는 서울 도심 초고층 빌딩이 정체불명의 집단 감염으로 봉쇄되고, 점점 진화하는 감염자들 속에서 생존자들이 탈출을 시도하는 과정을 그린 재난 스릴러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p> <p contents-hash="d91bd93eec839c9d9d8f357c33d4b82b1c6da1bc303a1a4e9944bcb70bb14302" dmcf-pid="K35phq5TWw" dmcf-ptype="general">이날 시사회 현장에서는 개봉 전 작품을 먼저 관람하기 위해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김영은(52) 씨는 “평소에는 OTT로만 영화를 보다 딸이 알려줘 처음 시사회에 와봤다”며 “개봉 전에 먼저 본다는 게 특별했고 문화행사에 참여하는 기분이 들었다”고 말했다. 정진호(26) 씨는 “춘천에서 촬영한 영화라고 하니 더 관심 있게 보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4457eea498ccbca34a3eff6a478e327c9283859a0ba39305dd5a2ce15bd8d47" dmcf-pid="901UlB1yWD" dmcf-ptype="general">영화 ‘군체’는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의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 작품으로, 지난해 상반기 M83영화종합촬영소를 비롯한 춘천 일대에서 촬영됐다. 특히 작품에는 춘천 시민 배우 100여 명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p> <div contents-hash="0dcb3ec72bef7f031582934b989d16507d5bae1384807215202e1dc1eb2201cc" dmcf-pid="2JMnbNMVvE" dmcf-ptype="general"> 한편, 춘천시는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를 통해 로케이션 지원과 촬영 인센티브, 시민 대상 시사회 등을 운영하며 영화·드라마 촬영 유치에 나서고 있다. 시는 지난해 67편, 223회차 촬영을 지원했다. 안현 기자 <br> <p> </p> <p>#춘천 #군체 #개봉 #시민 #영화</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멋진 신세계·오매진’ 케미의 권위자 윤병희, 누구와 붙어도 OK 05-22 다음 윤병희, ‘멋진신세계’→‘오늘도 매진’ 활약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