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바닥 쳐보니까 인간 관계 쫙 갈려...잘되고 연락, 서운함 남아” 작성일 05-2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jRfEiPHw">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yeUGhq5TY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9ac2dd92d4989a69148b118780a194f4e655c41a8480effcee035e8e9848d3" dmcf-pid="WduHlB1y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10asia/20260522074317374npic.jpg" data-org-width="1200" dmcf-mid="PlvYCzZv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10asia/20260522074317374np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e87883ee93aeb19f5cb5d6d2bc11664441252b810844bec9342c12aa69811c" dmcf-pid="YJ7XSbtW5k" dmcf-ptype="general"><br>가수 서인영이 힘들었던 시기를 겪으며 달라진 인간관계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154dd6c80ab9689a9ef7c905f341a60b1c71b221cf0f6e6cb1ed5e1d2e98430" dmcf-pid="GizZvKFYGc" dmcf-ptype="general">21일 ‘밉지 않은 관종언니’ 채널에는 ‘이지혜 VS 서인영 20년 전 이야기 하다 펑펑 운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지혜는 서인영의 집을 찾아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0bc0a971e3695d42ae34f7c7ad780df45c66292d1165c8fa7afd0446374522e3" dmcf-pid="Hnq5T93GXA"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지혜는 과거 방송을 언급하며 “인영이가 사람을 너무 잘 믿고 퍼주는 스타일이라 걱정됐다”고 말했다. 이어 “상대 속도보다 먼저 마음을 열고 상처받는 경우가 많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f5bf79b78f66f57773e69d15fe3cabb2e9b0bb2ea008e9816b827d9e5e178d1" dmcf-pid="XLB1y20HZj" dmcf-ptype="general">이에 서인영은 과거 자신의 생각을 돌아봤다. 그는 “나는 항상 내가 계속 잘 될 줄 알았다. 노래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던 것 같다. 이것도 안하무인이었던 거다”며 “근데 바닥을 한번 쳐보니까 사람이 쫙 갈리더라”고 털어놨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de6e367bc40516973acfceb5345ea9de5dc41afc3552622a1f5c97d6bd460e" dmcf-pid="ZobtWVpX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10asia/20260522074318687slny.jpg" data-org-width="1000" dmcf-mid="Q953G4u5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10asia/20260522074318687sl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ade32f1667678524ec4786bbb0092178b1a83760ca9a89fdb0aab3a3310518" dmcf-pid="5gKFYfUZ5a" dmcf-ptype="general">이어 “연락 안 올 사람은 정말 안 오더라”며 “잘되고 나니까 다시 연락 오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미워하지는 않으려고 한다. 다만 서운한 마음은 남아 있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3d2f733b038891e56134a1e6ce8fd721980e78e98d47c9b217e4c4e887db19f" dmcf-pid="1x3yOuHlYg"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지혜는 “지금 눈빛이 너무 무섭다. 차라리 미워해”며 농담했고, 서인영 역시 새침한 표정을 지으며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4374131e0af439bc0a93cf85faef24ca4f59ac551e0ab3f33ca22a679d73366" dmcf-pid="tM0WI7XSto" dmcf-ptype="general">또 서인영은 최근 팬들과의 소통이 큰 힘이 되고 있다고도 밝혔다. 그는 “예전에는 욕을 정말 많이 먹었다”며 “지금은 선플을 읽다가 눈물이 날 때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댓글 보려고 한 시간마다 깬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bf7d90ee37688b502a7bde1d7f5f6e156dc1dc1a1186ac531c3936d1ca2ccfe" dmcf-pid="FRpYCzZvXL" dmcf-ptype="general">한편 서인영은 최근 유튜브 활동과 방송 출연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p> <p contents-hash="5d610b7f8016d2269e88e4e9d138691560b422898082c150525184219080cefe" dmcf-pid="3eUGhq5TXn"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마무, 3년 8개월만 완전체 컴백…'믿듣맘무' 귀환 05-22 다음 알파드라이브원 ‘OMG!’ 안무 챌린지…중독성 강한 퍼포먼스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