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면연리리’ 위기 덮쳤다 작성일 05-22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3USr0WIe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746ba41afe98bf1b01c3529b23d032d5b093112954a970f0d52c39c11635d0" dmcf-pid="X0uvmpYC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우면 연리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bntnews/20260522074539489ixqw.jpg" data-org-width="680" dmcf-mid="G2ib0dV7i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bntnews/20260522074539489ix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우면 연리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177408b8b80f2953a3fefcd46cde2c331435f74fd5a7547bebd6ac68e81d87" dmcf-pid="Zp7TsUGhit" dmcf-ptype="general"> <p><br>심우면 연리리가 마을을 덮친 의문의 균사 사태와 가족 갈등을 동시에 그리며 긴장감을 높였다. 박성웅과 이수경은 현실적인 위기 속에서도 가족의 의미를 다시 찾아가는 모습으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br><br>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심우면 연리리’ 9회에서는 성태훈(박성웅)이 위기에 빠진 연리리 마을을 지키기 위해 임주형(이서환)과 힘을 합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성태훈이 무상 배포한 비료 이후 마을 밭 전체가 하얀 균사로 뒤덮이며 주민들의 불안감이 폭발했다.<br><br>이날 ‘심우면 연리리’에서 성태훈은 흥분한 주민들을 진정시키며 “반드시 밭을 살려내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대기업 연구원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원인 조사에 뛰어들었고, 임주형 역시 그의 진심을 믿고 함께 해결책을 찾기 위해 나섰다.<br><br>하지만 ‘심우면 연리리’ 속 상황은 더욱 꼬여갔다. 성태훈은 ‘맛스토리’ 연구실에 도움을 요청하려 했지만 배 상무(배기범)의 수상한 태도에 의문을 품었고, 결국 외부 기관에 토양 분석을 의뢰하며 독자적인 대응에 돌입했다.<br><br>한편 가출 후 이장 부부 집에 머물던 조미려(이수경)는 아이들의 소식에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성태훈과 조미려는 부부 싸움 이후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 노력하며 조금씩 관계를 회복했다. 특히 성지천(이진우)이 먼저 조미려에게 손을 내밀며 가족 관계 회복의 가능성을 보여줬다.<br><br>그러나 방송 말미 조미려 앞으로 빚 상환을 요구하는 법원 등기가 도착하며 새로운 위기가 예고됐다. 사색이 된 조미려의 표정과 함께 성태훈이 토양 분석 결과지를 확인하는 장면은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br><br>최근 ‘심우면 연리리’는 가족애와 농촌 공동체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풀어내며 호평을 얻고 있다. 시청자들 역시 “부부간 대화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다”, “박성웅과 이서환의 연기 호흡이 좋다”, “시간 순삭 드라마”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몰입도를 드러냈다.<br><br>한편 ‘심우면 연리리’ 10회는 오는 28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br><br>사진제공=KBS 2TV ‘심우면 연리리’<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회차 전석 매진' TXT, 5월 23일 일본서 7주년 스페셜 콘서트 개막 05-22 다음 백수련, 100억 빚 고백 "남편 김인태 파킨슨·아들 김수현 신용불량 내탓"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