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X!" 박정수, 한탄에도 명품 가방 포기하지 않았다('박정수 유튜브')[핫피플] 작성일 05-2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6ImpYC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2a52242f129cb0c643fa9f1179d8bee264eebd80a4e8e5ac03d02e8837a94c" dmcf-pid="7lPCsUGh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poctan/20260522071956721lind.jpg" data-org-width="530" dmcf-mid="33AcNHIk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poctan/20260522071956721lin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zSQhOuHlhl"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608221575e98da26a198259d55da5dbfba80bbaf1dca164b5d95a6aaf33ece28" dmcf-pid="qvxlI7XSWh"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배우 박정수가 약 30~40년이 된 가방과 구두 애장품을 공개하면서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95dcebf3a130b2e7e78b892a4eefd438a5936c32aa9f2ebe39c43b1f55e00fd" dmcf-pid="BTMSCzZvCC"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배우 박정수의 유튜브에서는 '"이거 팔면 아파트 한 채?!" 40년 전 타임머신 탄 박정수의 역대급 빈티지 명품 대공개'란 영상이 공개됐다. 박정수는 홈웨어까지 깔끔한 룩으로 갖춰 입어 구독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는데, 지난 영상 속 치마에 대해 "구매한 지 30년은 된 캐시미어 치마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5efba3eee7d6cdcf2fa52ad98e7314ac9efa31a9aaec6af6cdbef1bec993b5" dmcf-pid="byRvhq5T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poctan/20260522071958104etls.jpg" data-org-width="650" dmcf-mid="07BbzoPK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poctan/20260522071958104etl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da41fa365f86a10d62cf247fde7d67d300eb22b7b7d1a1ca3ae68adc2cc618" dmcf-pid="KWeTlB1yhO" dmcf-ptype="general">박정수는 오래 애용 중인 애장품 가방과 구두를 가지고 왔다. 이날 콘텐츠는 가방 소개가 대부분이었다. 1980년대에 구찌를 미국 헐리우드 로데오에서 구매했다는 그는 "그때는 빅 백을 좋아했지만, 미니백이 유행이었다. 내가 나이 들면 들고 다닐 수 있을 거 같아서 여전히 보관 중이다"라며 시니컬한 느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bb1872c8abdfe55722a2912d2a9f21af528ab89da5623fe6e89dbcb90fe9d90" dmcf-pid="9YdySbtWys" dmcf-ptype="general">루이비통 몽소백을 소개한 박정수는 “나는 루이비통을 좋아한다. 90년대 디자인이다. 이 디자인이 시그니처다. 그리고 안이 하나도 안 망가졌다. 나는 기스 날까 봐 못 샀다”라면서 “루이비통을 좋아해서 풀 세트를 갖고 있다. 옷 거는 트렁크부터 보스턴 백까지 크기별로 다 갖고 있다”라며 애정하는 브랜드라고 밝혔다. 90년대 LA아리랑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박정수는 "당시 내가 루이비통 빅백을 매서 완판시켰다. 거기서 감사의 의미로 루이비통 트렁크 2단짜리를 보내줬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4befbb0bb9caf45438f51e5438818c62c1ab19d579ac722cd07994a93f2f57" dmcf-pid="2TMSCzZv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poctan/20260522071958415xyju.jpg" data-org-width="650" dmcf-mid="pq2VKjRf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poctan/20260522071958415xyj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bc5a23541b4225239275c36951a26e9a5fe2efd0d08f1723d13a8a5a27fa58" dmcf-pid="VyRvhq5TTr" dmcf-ptype="general">아울러 박정수는 “이건 콜롬보 백이다. 이탈리아 콜롬보라는 브랜드다. 그때 우리나라에서 좋아했다. 빨간색에 너무 예뻐서 그때 거금을 주고 샀다. 너무 거금이어서 기억한다. 그 당시 800만 원 주고 샀다”라며 커다란 악어가죽 빨간색 백을 들어보였다. 실제 드라마 출연 때도 빈번히 들고 나왔다는 그는 현재 시세 2,800만 원을 듣고 고개를 끄덕였다.</p> <p contents-hash="1a8f0f34c8c4f0d5e67378784365289e371fec7ed8073be7cb1d2fa8fb3472bd" dmcf-pid="fWeTlB1yTw" dmcf-ptype="general">또한 샤넬 브랜드도 90년대에 대부분 구매를 했지만 스크래치는커녕 가방의 각이 전혀 무너지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어떤 백은 현재 가격 1,500만 원으로 인상한 제품도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c72ce8be511baea6a442f24918979c67c241962de677472b6f4b69d000d17f" dmcf-pid="4YdySbtW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poctan/20260522072000373dxpo.jpg" data-org-width="650" dmcf-mid="UtDU3e2u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poctan/20260522072000373dxp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d17a3619c8a36ae8d4d467095bfe56d65f1d483e4877b602413b3675b298f7" dmcf-pid="8GJWvKFYvE" dmcf-ptype="general">박정수는 특히 크림색 백을 들어보이며 “이건 양피다. 관리를 잘하지 않으면 스크래치가 많이 난다”라면서 “이건 내가 또 너무 조아하는 샤넬 백이다. 이건 화장품 만지고 백을 만지면 기름이 물든다. 이걸 들기 전에는 손을 닦고 만진다”라고 말하더니 불현듯 “이 짓을 해야 하니? 백이 왜 그래야 해? 백에 눌려 갖고! 미친, 내가 스스로 욕을 한다”라며 백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 것에 화가 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박정수는 애장품 구두도 기스 하나 없고 굽 하나 닳아지지 않은 완벽한 새 것의 자태를 뽐냈다.</p> <p contents-hash="7ec67f0d18820c69b61278fd7fc2350f336ccb682fd39089f55e097d6553b315" dmcf-pid="6HiYT93Ghk" dmcf-ptype="general">박정수는 "난 가방에도 다 충전재를 넣어둔다. 구두 앞쪽에도 종이를 다 넣어둔다. 외출하고 돌아오면 구두를 싹 닦는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32099b2f473682c4557342c29634f44ceddd60855626fc3cf0589ed40ee680c9" dmcf-pid="PXnGy20HSc"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박정수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믿듣맘무'의 귀환, 마마무 6월 4일 전격 컴백…네 멤버가 쓸 새로운 챕터 05-22 다음 연기력 논란 없던 강동원 “왜 열심히 사냐고? 난 독한 남자, 아이돌들 열정 존중”(찐천재)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