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發 감원 실체 궁금하다면?… 블라인드, 레이오프 트래커 출시 작성일 05-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OUxONd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8de94d99e63f0206c2bbcc793cec88b9e763dd2c19feac18233e8715a28912" dmcf-pid="6MIuMIjJ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라인드 레이오프 트래커. 사진 제공=블라인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eouleconomy/20260522063205291dnyi.jpg" data-org-width="1200" dmcf-mid="4J1Qk1Sr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eouleconomy/20260522063205291dn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라인드 레이오프 트래커. 사진 제공=블라인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d0fc06bc7c8fc594d1e16597ef8200314eb521a098766ae36536676ebc176e" dmcf-pid="PRC7RCAiSd" dmcf-ptype="general">직장인 소셜 플랫폼 블라인드는 전 세계 기업들의 감원 현황을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는 ‘레이오프 트래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9d7fcfc2ea618747b21ff533c36390af98521401408f3de29ce82d5946d45bba" dmcf-pid="QehzehcnTe" dmcf-ptype="general">이번 서비스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시작된 대규모 감원이 전 세계로 확산되는 가운데 직장인들이 겪는 정보 공백과 불안감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블라인드의 레이오프 트래커는 전 세계 테크 기업들의 감원 소식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한국, 미국, 인도를 포함한 전 세계 18개 국가의 기업별 감원 현황을 국가·규모·시점에 따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언론 보도와 공식 발표로 확인된 정보는 물론 블라인드 현직자들이 공유하는 사전 징후까지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06b1616f2db92baabcae451e792b9841fc01212b21a027e40f1838a8272c03e" dmcf-pid="xdlqdlkLTR" dmcf-ptype="general">블라인드에 따르면 실리콘밸리 대규모 감원이 시작된 2022년 가을 이후 마이크로소프트(MS), 오라클, 아마존, 구글 등 주요 테크 기업들의 블라인드 사용자 수는 평년 대비 최대 3배 가량 급증했다. 감원 이전에는 연봉 인상·승진 등 커리어 성공 관련 게시글이 고용 불안 관련 게시글보다 4배 이상 많았으나 이후 역전돼 고용 불안 게시글이 성공 관련 게시글을 1.5배 웃도는 수준으로 바뀌었다.</p> <p contents-hash="cca865bbae51b8f256fcf55c37aed4664337c39c2cc4419e203ccd96c8f8d0be" dmcf-pid="yr0er0WITM" dmcf-ptype="general">문성욱 블라인드 대표는 “미국 블라인드는 개개인의 커리어 계획을 나누던 공간에서 집단적 불안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바뀌었다”며 ”어쩌면 내일 당장 직장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상황에서 어떻게 업무 의욕을 유지할 수 있겠냐는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496b983832dbe7c44c9aa464e2873bd8fe1d284bbfe1724aef0f0faf5d33767" dmcf-pid="WmpdmpYClx" dmcf-ptype="general">김태호 기자 teo@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대 시청률 고전 끝에 2배 수치 폭등했다…"고윤정 트라우마 어떻게 해방될지" ('모자무싸') 05-22 다음 ‘시각장애 유튜버’ 김한솔, 채널 PD와 열애 공개…“여자 불쌍하다고 할까 걱정”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