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잠옷이 아니라 외출복?…이걸 소화하네 작성일 05-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vPpJfz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f223f1314869e34c437dc579981580dfc3ad3849b5e8d50aac21025b024c96" dmcf-pid="fUTQUi4q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윤주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mydaily/20260522060848736ekzs.jpg" data-org-width="640" dmcf-mid="2N3a4DnQ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mydaily/20260522060848736ek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윤주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6a2c01e045d26a31d2370f9d6f927035e3fbed11f0b73763252570bb4e6a88" dmcf-pid="4RqDRCAiw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파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뽐내며 대체 불가의 아우라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68fefb3390d118add1265c7d201815a224a4fba002f5fdfb6f27e16b7203c4cb" dmcf-pid="8eBwehcnrQ" dmcf-ptype="general">장윤주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붉은 벽돌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094a3c5334592a79bc20b5a1eec325efc650b9e9fe396fa338f72cf38f87854" dmcf-pid="6dbrdlkLDP"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장원주는 가슴라인에 섬세한 레이스 장식이 들어간 블랙 슬립 드레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자칫 잠옷처럼 보일 수 있는 과감한 란제리 스타일의 의상임에도 불구하고, 장윤주는 특유의 시크한 눈빛과 당당한 포즈로 이를 고혹적인 외출복 패션으로 완벽하게 재해석해 냈다. 화장기 없이 내추럴한 피부 표현과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웨이브 헤어스타일은 의상의 섹시한 분위기와 묘한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멋을 한층 배가시켰다. 특별한 연출 없이도 화면을 압도하는 그녀의 독보적인 핏과 카리스마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ed85ef38327890c16c2d6b76dd8e75aebc720651fb63ff5889f394b55023f2c8" dmcf-pid="PJKmJSEoI6" dmcf-ptype="general">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 사업가 정승민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91] 당구에서 '역회전'을 왜 '가꾸'라고 부를까 05-22 다음 한국인 진미송 감독, '라 시네프' 2등상 수상 "소주 한잔 하고파" [엑's in 칸]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