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 대련 '버추얼 태권도', 아시안게임 정식종목 유력 작성일 05-22 27 목록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버추얼 태권도' 종목이 정식종목으로 추가될 것으로 보입니다.<br><br>일본 요미우리신문은 어제(21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해 신체 접촉 없이 대결하는 버추얼 태권도의 아시안게임 추가 여부가 오는 6월, 조직위 이사회를 거쳐 결정될 전망"이라고 보도했습니다.<br><br>버추얼 태권도는 VR 기계를 쓰고 가상으로 대련하는 방식입니다.<br><br>한편,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테니스와 스쿼시를 섞은 '빠델'과 축구와 탁구를 결합한 '테크볼'도 추가될 전망입니다.<br><br>[화면제공 유튜브 '태권도원-Taekwondowon']<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김종석의 그라운드] 계절의 여왕 5월, 캠퍼스에 부는 '브리지' 바람 05-22 다음 ◇내일의 경기(23·24일)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