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인터뷰] 셔누X형원 “우리가 가장 잘하는 것으로”…2년 10개월 만 완성한 ‘러브 미’ 작성일 05-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0QX6zt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b0325e49d4073c7dd33b5c6a8a8c831d2bd500d6e6efa9952bb63706716908" dmcf-pid="6MpxZPqF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060228823orcr.jpg" data-org-width="800" dmcf-mid="VWlUr0WI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060228823or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36d955b8969087cddc8bd5f319bad00fbfff672134d480e82a384211165d987" dmcf-pid="PRUM5QB3sa" dmcf-ptype="general"> “결국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했어요.” </div> <p contents-hash="a58e743e90ba567a777fb3989353e628c51588acdf01e304ee9baa395718928d" dmcf-pid="QeuR1xb0rg" dmcf-ptype="general">2년 10개월 만에 유닛으로 돌아온 그룹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이 한층 깊어진 감정선과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그 시간을 견디며 쌓아온 고민과 준비는 이번 앨범 곳곳에 녹아 있다.</p> <p contents-hash="86c188516333ac04655e05b65a196f92e8080cb53d4fdd0328ae0508f8ac13ee" dmcf-pid="xbWBCzZvso" dmcf-ptype="general">셔누X형원은 최근 서울 강남구에서 새 미니앨범 ‘러브 미’ 발매를 앞두고 일간스포츠를 만나 “팬들 덕분에 다시 설 수 있었다”고 입을 모으며 활동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b9b1fb40384985584ecc2b79ca1a266cc37abbaefacf9c92e4aa44951a9bea2" dmcf-pid="yrMwfEiPDL" dmcf-ptype="general">‘러브 미’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다양한 층위로 풀어낸 앨범이다. 절제된 감성과 세련된 분위기를 바탕으로 한층 깊고 섬세해진 감정선을 담았다. </p> <p contents-hash="8b68286cb7193f2c3daa12a1f82f667bf6d61852a933592205310242bd91d67d" dmcf-pid="WmRr4DnQsn"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두 유 러브 미’는 서로의 마음을 확신하지 못한 채 밀고 당기는 심리를 그린 곡으로, 리드미컬한 드럼과 브라스, 기타 사운드 위에 두 사람의 보컬이 더해져 풍성한 사운드를 완성한다. 이 밖에도 ‘어라운드 앤 고’, ‘노 에어’ 등 총 7개 트랙이 수록됐다.</p> <div contents-hash="5d9ae75723285d44e0dc178afb6f31acaf8619f2167030660b350568c0b9eb94" dmcf-pid="Ysem8wLxwi" dmcf-ptype="general"> 이번 앨범은 긴 시간 동안 꾸준히 준비된 결과물이다. 지난해 군 복무를 마친 형원은 “유닛을 염두에 둔 작업은 아니었지만, 기회를 대비해 계속 곡을 만들어왔다”며 “결국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하자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설명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5998e7e4cb9d8af19b6af86aa0952386fc11df2198788603562f032bd340be" dmcf-pid="GOds6roM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060230085lbom.jpg" data-org-width="800" dmcf-mid="fJGKlB1y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060230085lb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8496d3810e1f57efd62ae3bdce38f598cc24da643e1a532774b75516b108a1" dmcf-pid="HIJOPmgRDd" dmcf-ptype="general">셔누X형원의 강점은 분명하다. ‘문짝즈’라는 별명처럼 돋보이는 피지컬과 이를 극대화한 퍼포먼스다. 셔누는 “팬들이 좋아해 주시는 신체적인 장점을 잘 표현하려 했다”고 했고, 형원은 “단체 활동의 강한 에너지와는 다른 결을 보여주기 위해 페어 안무를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후렴구에서는 몸의 선을 강조하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d555a2a0859046f63e0eb78e4206700ee18357ea44e73a8eee78e625c17fa19" dmcf-pid="XCiIQsaere" dmcf-ptype="general">앨범 전반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절제’와 ‘자연스러움’이다. 형원은 “감정을 과하게 드러내기보다 절제하는 방식이 더 잘 어울린다”고 했고, 셔누는 “시간이 흐르며 자연스럽게 쌓이는 감정을 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역시 저음역대 훅과 대화하듯 풀어낸 보컬로 이러한 방향성을 반영했다.</p> <div contents-hash="71019ff1f00e7c2ca143ea521ca7cb69d41bdd86db5e97c52d4e4b84bde75587" dmcf-pid="ZhnCxONdDR" dmcf-ptype="general"> 유닛 활동은 두 사람에게 또 다른 의미다. 셔누는 “몬스타엑스 단체 활동보다 의견을 자유롭게 낼 수 있어 우리의 생각이 더 많이 반영된다”고 했고, 형원은 “둘만의 서사가 쌓여간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라고 짚었다. 실제로 두 사람은 의견 충돌 없이 작업을 이어가며 깊은 신뢰를 쌓아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74d9a02e2119ab7d34526555f294c08cc1f500f64fca3de4ef9f648fe78114" dmcf-pid="5lLhMIjJ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060231364adxx.jpg" data-org-width="800" dmcf-mid="4B8AbNMV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lgansports/20260522060231364ad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d4d9278b3a267dfbbf8fc2d24ac1d4e83c7ff9f46151fda148682bca1d03b1" dmcf-pid="1SolRCAiIx" dmcf-ptype="general"> <br>군백기 등을 거치며 팬들에 대한 마음도 더욱 단단해졌다. 형원은 “기다림의 시간을 직접 겪으며 단 한 명의 팬이라도 있다면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느꼈다”고 했고, 셔누 역시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은 결국 팬들”이라고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d08a1b682766eb904031516b8f65c7c6d3702ef187b8377cbf075ae70fe3111d" dmcf-pid="tvgSehcnIQ" dmcf-ptype="general">최근 K팝 시장에서 청량 콘셉트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두 사람은 자신들만의 방향을 택했다. 셔누는 “우리만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길을 찾고 있다”고 했고, 형원은 “우리만의 색으로 꽃을 피우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110b31b28c23f748f95a53f67477bed72d75d7b8edf006deaadf96dda1a81fa" dmcf-pid="Fzv7sUGhDP" dmcf-ptype="general">이번 활동의 목표도 분명하다. 셔누는 “세 번째 앨범을 내는 것”을, 형원은 “유닛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는 것”을 꼽았다. 더 나아가 단독 콘서트에 대한 바람도 전했다.</p> <p contents-hash="5b47d3c827db3b86886407e35be329cb35b0187795da6e1486ba75ee5bf83c37" dmcf-pid="3qTzOuHlI6"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절값’의 값값값... 코믹+BL+로맨스 잘 비볐네 [IS포커스] 05-22 다음 [노종언 컬처인컬처] 스마트폰 시대, 마이클 잭슨이 증명한 극장의 존재 이유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