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굶고 운동하면 얼굴 늙어"…'노화 방지' 다이어트 비법은? 작성일 05-22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sp5QB3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32d4866588a3569b8bc862b4745074c3574cdb32f47166dd6075dcf22ea90c" dmcf-pid="QfGfBax2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moneytoday/20260522055618851qgqq.jpg" data-org-width="1066" dmcf-mid="8aBQVkJ6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moneytoday/20260522055618851qgq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256db753a68011b9fdf39f7ff4e5d0cdd8158bde4d789d9a99e9122ffd3ef2" dmcf-pid="x4H4bNMV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채정안이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다이어트 노안' 방지 비법에 대해 소개했다./사진=채정안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moneytoday/20260522055620131iyac.jpg" data-org-width="1057" dmcf-mid="6wH4bNMV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moneytoday/20260522055620131iy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채정안이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다이어트 노안' 방지 비법에 대해 소개했다./사진=채정안TV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9f69a5fedc6efffb298b83db53e9fd296acf7d88a8ae2ac6afb7b6a05b27c1" dmcf-pid="yhdhr0WItI" dmcf-ptype="general">배우 채정안(48)이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자신만의 건강 관리 비결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1e0c912498f88be8452d74739608a4fcf2491ac6d72c883e62d1c508341cc11b" dmcf-pid="WlJlmpYC1O" dmcf-ptype="general">채정안의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지난 18일 '채정안의 제2의 전성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0d2688de642e6b3245f5aac269a9ce155635e4ab5d9e443241814274b8fc59c5" dmcf-pid="YSiSsUGh5s" dmcf-ptype="general">영상 속 채정안은 "최근 플리마켓, 영화제 GV, 브랜드 팝업 행사 등 진짜 팬들을 바로 앞에서 만날 일이 굉장히 많다. 가까이서 팬들을 만나는 만큼 평소 관리에 신경을 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e563f5b313dce6c26bb7f58da2c9c11de85546782865b2e557565005bc0c58f" dmcf-pid="GvnvOuHlYm" dmcf-ptype="general">이어 "제철 음식 위주로 먹으면서 운동을 더 많이 하고 영양제 밸런스를 잡으면서 열심히 관리를 했다"며 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e368f640421f638d87c4c7bc2de2525cc9d1c8fdfb36c4f5d55c535be9d13b83" dmcf-pid="HTLTI7XSXr" dmcf-ptype="general">그는 "굶고 빼는 그런 다이어트는 진짜 할 수가 없다. 이상하게 몸이 세팅이 돼서 탄수화물이 빠지거나 당이 떨어지면 기분 자체가 지하 6층으로 떨어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37c1d27bccca2882ec45d68f7faf51afbf3deaaaa5e9aebaece223df96b395" dmcf-pid="XyoyCzZvZw" dmcf-ptype="general">또 "진짜 안 먹고 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얼굴에 노화가 빨리 오더라. 피부가 일단 생기를 잃는다"며 '굶는 다이어트'의 위험성을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8a18a71bdacaddba1be7c9d5ca01b21f8d94a23797f24eb1bbd7b91c21a779b5" dmcf-pid="ZWgWhq5TZD" dmcf-ptype="general">실제로 굶는 다이어트는 급격한 노화를 불러온다는 게 해외 의학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p> <p contents-hash="8285f6691e2983eec20b0c436f036aa7fbefbd5bee4f3730cacda56e83136e23" dmcf-pid="5YaYlB1ytE" dmcf-ptype="general">하루 섭취 칼로리를 극단적으로 제한하면 우리 몸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생존 시스템을 가동시키는데 이때 지방 대신 근육 단백질을 먼저 분해해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가장 먼저 분해되는 게 '얼굴 지방과 근육'이다. 영양 공급이 끊긴 상태에서 운동까지 하면 얼굴의 볼륨을 유지하는 심부볼 지방과 미세 근육이 급격히 빠져나가면서 볼이 패이고 피부가 처지게 된다. </p> <p contents-hash="0658cbb4a51a00e549b940e1d440d9949b6ce6e1f3ac49d82d35f7ceab2f348e" dmcf-pid="1GNGSbtWGk" dmcf-ptype="general">피부 내부의 근본적인 노화도 가속화한다. 피부 탄력을 결정짓는 진피층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합성되려면 충분한 양의 아미노산(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37e616a2259bdf4871b187b1f1bc2f8b5caa75196d9892b8636b03b0770bc881" dmcf-pid="tHjHvKFY1c" dmcf-ptype="general">체중 감량에 따른 노화를 막기 위해서는 주 2회 이상의 규칙적인 근력 운동이 필요하다는 게 의학계의 설명이다. 근육량을 늘려주면 살이 빠져 헐거워진 피부 안쪽을 탄탄하게 지탱해 줄 수 있다.</p> <p contents-hash="30edea34977b8fd987d35cccb066ed5a9872b080247c59b2021ef0bc9330799c" dmcf-pid="FXAXT93GZA" dmcf-ptype="general">콜라겐 생성의 직접적인 원료가 되는 프롤린, 하이드록시프롤린, 글리신 등 단백질 섭취도 중요하다. 콜라겐 합성을 돕고 자외선 손상을 막는 비타민 C, 노화 방지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도 곁들이면 좋다. </p> <p contents-hash="55dbf1f3fe017b638f59d11ae39da982ad07a190d50ce42f59ca0a4324a017fd" dmcf-pid="3ZcZy20HYj" dmcf-ptype="general">이소은 기자 luckysso@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희·브라이언, 불화설 해명했다…"그때 쓰레기통을 다" ('전현무계획3') 05-22 다음 임지연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진, 세상 편한 ’꾸안꾸‘ 출국룩” [틀린그림찾기]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