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테니스 대표팀, 카자흐스탄 WC50 악타우 원정 성료 작성일 05-22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 1차 대회, 한성봉 남단 준우승<br>- 2차 대회, 박주연 여단 준우승</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5/22/0000013295_001_20260522054311931.jpg" alt="" /><em class="img_desc">카자흐스탄 원정을 성공적으로 끝낸 휠체어테니스 대표팀 /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em></span></div><br><br>대한민국 휠체어테니스 대표팀이 카자흐스탄 원정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성봉(달성군청)이 1차 대회 남자단식, 박주연(한국스포츠레저)이 2차 대회 여자단식에서 준우승하는 등 고른 성적을 냈다. 오는 10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서의 전망을 밝혔다.<br><br>휠체어테니스 대표팀은 지난 2주간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WC50 악타우 1,2차 대회에 출전했다. 남자 종목에는 한성봉과 이지환, 여자 종목에는 박주연과 한인경, 쿼드 종목에는 김규성과 차민형이 출전했다.<br><br>1차 대회에서는 한성봉이 남자단식 준우승을, 이지환은 3위를 차지했다. 둘은 복식에서도 준우승을 합작했다. 여자단식에서는 박주연과 한인경이 모두 3위를 기록했으며, 복식에서도 준우승했다.<br><br>박주연은 2차 대회에서 여자 단복식 모두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김규성은 쿼드 단식에서 준우승, 김규성-차민형 조는 쿼드 복식에서 준우승하는 등 모든 종목에서 고른 성적을 거두는데 성공했다.<br><br>대표팀 박세덕 감독은 "모든 선수들이 집중력을 잃지 않고 노력해줘서 고맙다. 10월 아시안패러게임에서도 최선을 다 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해왔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5/22/0000013295_002_20260522054311985.jpg" alt="" /><em class="img_desc">한성봉</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5/22/0000013295_003_20260522054312049.jpg" alt="" /><em class="img_desc">이지환-한성봉</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5/22/0000013295_004_20260522054312096.jpg" alt="" /><em class="img_desc">김규성-차민형</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5/22/0000013295_005_20260522054312151.jpg" alt="" /><em class="img_desc">한인경-박주연</em></span></div><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0기 영식 "공구·협찬 무조건 부정적 아냐"…'인플루언서 발언' 해명 05-22 다음 양상국, 母에 카드 선물했다가 고액 결제에 당황 “홀인원 하면 골든벨” (옥문아)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