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한잔하고 싶네요" 진미송 감독, 칸 영화제 라시네프 2등상 소감 [칸★현장] 작성일 05-2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8cKIjJvG"> <div contents-hash="46c59f89c66756b66240d2162527751b7fb30b17cd159c9474d36211166b9b4a" dmcf-pid="U9QDVlkLS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칸(프랑스)=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78468476e2f5cd00845488ce23d5df97c22a34b60a96cf4f7b8ec44ed647d6" dmcf-pid="u2xwfSEo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미송 감독 수상 / 사진=칸(프랑스)=김미화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tarnews/20260522015555782eyer.jpg" data-org-width="1012" dmcf-mid="0SG9Sxb0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tarnews/20260522015555782ey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미송 감독 수상 / 사진=칸(프랑스)=김미화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26f4247da78816aa13a7e40cb279f5dff06ac0901c556ef4e2a43d45521f886" dmcf-pid="7VMr4vDgSy" dmcf-ptype="general"> <br>한국인 진미송 감독이 칸 국제영화제 라 시네프 진출작 '사일런트 보이시스'로 2등 상들의 영예를 안은 가운데 "오늘 끝나고 소주 한잔하고 싶다는 유쾌한 소감을 말했다. </div> <p contents-hash="846557b071ab7f9b4b1c7265b82ac66fbd42a8d73502b4e6d94e0ce4268dacf5" dmcf-pid="zfRm8TwayT"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6시(현지 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부뉴엘 극장에서 진행된 제 79회 칸 국제영화제 라시네프 시상식에서 진미송 감독의 '사일런트 보이시스'가 2등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한국계 프랑스인 배우 박지민이 진미송 감독에게 시상했다. </p> <p contents-hash="3aade2e738fb8d60f9e6499ac1510ec85cce63987790057642d2e993876006d0" dmcf-pid="q4es6yrNlv" dmcf-ptype="general">'사일런트 보이시스'는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인 이민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단편 영화다.</p> <p contents-hash="ade7f430bfa7007148856ffd02f6c0c05e3e130a671d74f6d5f51f8fb95f774c" dmcf-pid="B8dOPWmjhS" dmcf-ptype="general">박지민은 수상자를 호명하기 전 "이 영화는 단지 고향이 아닌 나라에서 이민자로 살아가는 어려움과 고난에 대한 이야기만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타인'으로 존재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라고 평했다.</p> <p contents-hash="2ed91c132601ee40d77440b1e17e80e9872b7b27de184bc3d1e1cd6110dadc14" dmcf-pid="b6JIQYsATl" dmcf-ptype="general">한국에서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한 진미송 감독은 약 3년전 콜럼비아 대학교로 유학을 갔으며 졸업작품인 '사일런트 보이시스'로 칸 국제영화제 라 시네프에 초청 받았고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p> <p contents-hash="2f6c70d50dadfa221861f226042bc1ca9d505f5c6733a003d8263992466ab399" dmcf-pid="KPiCxGOcCh" dmcf-ptype="general">진미송 감독은 수상 직후 스타뉴스와 만나 소감을 말했다. 진 감독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2등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이 기회로 더욱 좋은 작품 찍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진 감독은 "처음에는 긴가민가했는데 마지막에 제목을 말할 때 (수상을) 알았다"라고 말했다. 진 감독은 수상 후 무엇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 "소주 한 잔 마시고 싶네요"라고 활짝 웃었다. </p> <p contents-hash="33219eb6f8c23474a217a3b1bcacf22fc8cfc4cc55d283374e23b8ca1d78eace" dmcf-pid="9G3QXL6bWC" dmcf-ptype="general">끝으로 진 감독은 "한국에 있는 엄마 아빠에게 먼저 기쁜 소식 전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913918f23873c8985a2a4a661809e172473dad3cf535656b2cdeae329324ec0" dmcf-pid="2H0xZoPKSI" dmcf-ptype="general">칸(프랑스)=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도박하는 남편은 버리는 게 맞다"…중독 남편에 살벌한 경고 05-22 다음 [속보] 진미송 감독, 칸 영화제 수상 낭보..라 시네프 2등상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