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 노출→이번엔 노브라!' 15억 돈방석 이번엔 '아찔' 드레스로 화제...레이르담, MMA 행사장 나타나 시선 집중 작성일 05-22 4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2/0000609911_001_20260522013615554.png" alt="" /><em class="img_desc">▲ ⓒ더 선</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유타 레이르담이 다시 한 번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에는 빙판 위가 아닌 행사장 패션이었다.<br><br>제이크 폴이 주최한 종합격투기 행사에 참석한 레이르담은 과감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특히 자연스러운 스타일링과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화제를 모으며 SNS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br><br>이를 두고 영국 '더 선'은 "제이크 폴의 약혼녀 레이르담이 론다 로우지 넷플릭스 경기 관람에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채 과감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라며 "그녀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폴과 함께 등장해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라고 보도했다. <br><br>팬 반응도 전했다. 매체는 "팬들은 '정말 아름답다', '완벽한 커플 같다', '시선을 빼앗겼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레이르담의 존재감에 감탄했다"라고 전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2/0000609911_002_20260522013615732.jpg" alt="" /></span></div><br><br>사실 레이르담은 이미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으로 떠오른 인물이다.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대표인 그는 여자 1000m 금메달과 500m 은메달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br><br>특히 여자 1000m 결승은 단순한 금메달 이상의 화제를 만들었다. 레이르담은 당시 1분12초31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한 직후 감격한 표정으로 레이싱 슈트 지퍼를 내렸다. 이 과정에서 안에 착용하고 있던 흰색 스포츠 브라가 자연스럽게 노출됐고, 해당 장면은 전 세계 SNS와 해외 매체를 통해 빠르게 퍼져 나갔다.<br><br>레이르담이 착용한 제품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 제품이었다. 이후 마케팅 업계에서는 이 장면이 최소 100만 달러, 한화 약 15억 원 규모의 광고 효과를 만들어냈다는 분석까지 나왔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2/0000609911_003_20260522013615785.jpg" alt="" /></span></div><br><br>영국 매체들은 "레이르담의 장면 하나가 엄청난 브랜드 노출 효과를 가져왔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해당 사진은 약 3억 명에 가까운 팔로워를 보유한 나이키 공식 SNS에도 공유되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br><br>레이르담 개인의 영향력 역시 상당하다. 그는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 약 620만 명을 보유한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다. 일부 마케팅 전문가들은 레이르담이 게시물 하나만으로도 수만 달러 규모의 광고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br><br>한편 제이크 폴은 지난해 12월 앤서니 조슈아와 경기 이후 아직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 당시 복합 턱 골절이라는 큰 부상을 당했고, 이후 여러 차례 수술대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도 회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본인 역시 상황에 따라 선수 생활을 이어가지 못할 가능성까지 언급한 상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2/0000609911_004_20260522013615832.jpg" alt="" /></span></div> 관련자료 이전 남북체육회담 주역 장충식 단국대 명예이사장 별세 05-22 다음 ‘1세대 배우 부부’ 백수련, 故 김인태에 죄책감 “100억 빚 갚느라…” (특종세상)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