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올림픽 金' 임신한 약혼녀 두고, 불륜 영상→심각한 이미지 타격 입었는데, "상습범 소행, 조작된 결과" 작성일 05-22 4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2/0002247623_001_20260522010614800.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제이크 폴이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이자, 약혼녀 유타 레이르담을 두고 불륜을 저질렀단 의혹은 근거 없는 허위 정보였다.<br><br>영국 '팝프란트'는 20일(한국시간) "폴이 레이르담과의 신의를 저버리고, 바람을 피웠단 내용의 게시물이 빠른 속도로 확산하며 팬들 사이에 혼란을 야기했다"고 전했다.<br><br>문제의 발단은 지난 18일 한 엑스(X·옛 트위터) 이용자가 올린 짧은 영상이었다. 해당 게시글은 레이르담의 영상과 함께 "폴의 외도로 무너져 내렸다. 임신 중에 절친과 바람을 피웠다"라며 "그의 '인생을 망치겠다'고 맹세하며 매달 70만 달러(약 10억 원) 거액 양육비를 청구했다"는 문구를 덧붙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2/0002247623_002_20260522010614841.jpg" alt="" /></span></div><br><br>이는 삽시간에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퍼졌다. 영상 조회수만 수백만 회에 이르렀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확산 및 재생산됐다.<br><br>이에 폴과 레이르담은 심각한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 그러나 매체에 따르면 이는 상습범의 소행으로, 명백히 조작된 영상으로 결론 났다. 이미 해당 계정은 과거에도 비슷한 영상을 제작한 뒤 유포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br><br>당장 이번 영상도 실제 레이르담은 불륜 및 임신 등에 관해 일절 언급하지 않았다. 그저 손톱과 관련된 지극히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눴지만, 돈벌이를 위한 악의적인 수단에 희생양으로 전락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2/0002247623_003_20260522010614874.jpg" alt="" /></span></div><br><br>폴은 SNS를 통해 "나와 약혼녀 유타에 관한 거짓 소문이 퍼지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유타에 대한 허위 정보가 너무 많이 퍼졌다. 이제는 정말 멈춰야 한다"고 경고했다.<br><br>계속해서 폴은 더 이상 침묵하지 않겠단 의지를 명확히 밝히며 적극적인 대응을 예고했다.<br><br>사진=레이르담 SNS, 게티이미지코리아<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인간이 승부수 던지려 할 때, AI 파트너는 냉정히 막아 05-22 다음 송은이, 30년 전 심형래 영화 동원됐다 '오열' "스태프가 말 바꿔서" ('비보티비')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