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한숨 돌리다 작성일 05-22 25 목록 <b>국내 선발전 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br>◌ 박하민 九단 ● 강동윤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5/22/0003977800_001_20260522004011402.jpg" alt="" /></span><br> <b><제5보></b>(56~68)=이 판은 여섯 번째 공식 맞대결. 그동안 강동윤이 4승 1패로 우위를 보여 왔다. 박하민의 1승은 27회 LG배 국내 선발전 결승에서 거둔 승점이다. 전부 불계로 승부가 난 것도 특기할 점.<br><br>56으로 참고 1도 1로 젖히면 귀에서 살 수는 있다. 하지만 하중앙의 백 전체가 근거 없이 들뜨게 돼 위험천만하다. 득보다 실이 커서 백이 채택할 수 없다. 그래서 56, 58로 하변 일대를 키우는 진행.<br><br>59, 61은 이 자리를 뻗기에 앞서 62로 단수할 곳. 반대로 62가 큰 수이다. 63은 모양상 정수 같으나 참고 2도 1이 좋았다. 2, 4로 눌려 당장은 탐탁지 않을지 몰라도 백도 6으로 지켜야 하기 때문에 13까지 평범한 진행으로 흑이 재미있는 바둑이다. 실전 64~68은 두텁게 산 형태로 백이 한숨을 돌렸다.<br><br> 관련자료 이전 ‘태도 논란’ 양상국, 센 척 허세 반성 “세상 여자 다 데려다줄 것” (옥문아) 05-22 다음 [지영준의 러닝 코치] 후반에 더 빨리 뛰려면 체력 분배 흐름 익혀야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