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오프라인 단말기 특허 분쟁서 승리 작성일 05-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ICC 보유 기술 특허로 볼 수 없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37apYC5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069bd90629ce913e805bb343f550277bb08ed343a53f85fd629a0bce329b28" dmcf-pid="uI0zNUGh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스의 오프라인 매장 결제 단말기 '토스 프론트'에서 페이스페이 기능이 작동하고 있다. /토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chosun/20260522003554816yyyg.jpg" data-org-width="2896" dmcf-mid="pEeLGJfz1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chosun/20260522003554816yy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스의 오프라인 매장 결제 단말기 '토스 프론트'에서 페이스페이 기능이 작동하고 있다. /토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6ea161372d197356a5b15d4ab228dfd6597becea84c69ab16392fc4dd080f3" dmcf-pid="7CpqjuHl1X" dmcf-ptype="general">토스와 한국정보통신(KICC) 사이에 벌어진 특허 분쟁에서 토스가 이겼다. 토스가 만든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를 놓고 KICC가 특허를 침해당했다고 주장했지만 특허심판원은 토스 손을 들어준 것이다.</p> <p contents-hash="7599435a724802f42ea3332287f90b55a87e59f1fb51b88abbfd16c90c0365de" dmcf-pid="zhUBA7XS5H" dmcf-ptype="general">21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허심판원은 지난 19일 토스 자회사 토스플레이스가 제기한 특허 무효 확인 심판에서 KICC가 보유한 기술은 특허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앞서 지난해 말 국내 주요 VAN(부가통신사업자) 중 하나인 KICC는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를 제작한 토스플레이스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특허 침해 금지 가처분을 제기했다. KICC가 보유한 ‘보안 기능이 탑재된 결제 단말기’ 특허를 토스가 침해했다는 것이다. VAN사는 카드 단말기와 카드사 본사를 중간에서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p> <p contents-hash="9f782c810247739fa7aa77893bc70905ca214feab164cd410e21f169accfde2c" dmcf-pid="qlubczZvYG"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 토스플레이스는 이 기술이 업계 표준에 가까운 범용 기술이라며 특허 무효 심판을 제기했다. 특허심판원은 토스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특허심판원은 KICC가 특허라고 주장한 기술이 실제로는 미국 등 해외에서 널리 쓰이고 있을 뿐 아니라 금융업계에서 표준으로 사용되는 흔한 보안 기술로 독창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무효라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7e08036027be3d415ee15e160ecb1178bd1f4c7bb9ad7b800e1b59863cc538d0" dmcf-pid="BS7Kkq5TGY" dmcf-ptype="general">플랫폼 업계 관계자는 “KICC가 심결 취소 소송을 제기할 수 있겠지만 토스가 이번 분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한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2023년 3월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토스 프론트)를 출시한 토스는 현재 33만 가맹점을 확보하며 빠르게 사업을 키우고 있다. 토스는 토스 프론트를 기반으로 안면 결제 기능(페이스페이)을 확산시키겠다는 전략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츠투하츠(H2H), 산뜻한 미소는 보이지 않아도 보여요~ (출국) [뉴스엔TV] 05-22 다음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7.3kg 감량···대국민 약속 지켰다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