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직 안 죽었다" WWE 전설 켈리, 전신 시스루 입고 쌍둥이 아들에 건재함 과시 "아이들 키면 링 복귀" 작성일 05-22 30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5/22/0003437829_001_20260522000607660.jpg" alt="" /><em class="img_desc">켈리 켈리. /사진=더선 갈무리</em></span>WWE 전설적 디바 켈리 켈리(39)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br><br>영국 '더선'은 최근 켈리 켈리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시스루 보디 수트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보도했다.<br><br>켈리 켈리는 사진과 함께 "가끔은 엄마가 여전히 건재하다는 사실을 알려야 한다"는 글을 남겼다. 최근 쌍둥이인 잭슨 매튜와 브루클린 마리를 출산했음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몸매가 돋보인다.<br><br>팬들은 해당 게시물에 1만 개가 넘는 '좋아요'를 누르며 '여전히 가장 멋지다', '완벽하다' 등 찬사를 보냈다.<br><br>본명이 바바라 진 코바인 켈리 켈리는 2006년 WWE에 데뷔해 2010년대 초반까지 '디바스(Divas)' 시대를 대표하는 간판스타로 활약하며 통산 두 차례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화려한 외모와 특유의 활기찬 에너지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그는 2012년 25세의 젊은 나이에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5/22/0003437829_002_20260522000608509.jpg" alt="" /><em class="img_desc">켈리 켈리. /사진=더선 갈무리</em></span>은퇴 이후에는 배우로 변신해 미국 유명 리얼리티 프로그램 'WAGS' 등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넓혔다. 풀타임 레슬러 생활을 접은 뒤에도 로얄럼블 등 주요 대회에 깜짝 등장했으며, 여성 최초로 WWE 24/7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하는 등 짧은 복귀 속에서도 굵직한 발자취를 남겨왔다.<br><br>현재 WWE와 레전드 계약을 유지 중인 그녀는 향후 링 복귀 가능성도 열어두었다. 켈리 켈리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의 커리어를 만들어 준 WWE에 항상 감사하다"며 "몇 년 뒤 아이들이 관중석에서 나를 응원할 수 있을 만큼 자라면 다시 링에 올라 경쟁하고 싶다"고 복귀 의지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5/22/0003437829_003_20260522000608533.jpg" alt="" /><em class="img_desc">켈리 켈리. /사진=더선 갈무리</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771명 강원 선수단, 소년체전 금빛 도전 나선다 05-22 다음 원주시청 육상·역도팀 전국대회서 메달 릴레이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