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종언니’ 서인영, 조민아와 불화설 뒤늦은 후회…“직설 듣기 싫었다, 지금은 미안해” 작성일 05-2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NVsVpX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9e8cf104952a49cf07f4f0b78f232059c9e9ca4544280294df216f29075bb4" dmcf-pid="GVjfOfUZ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ilgansports/20260521232451537jpxm.png" data-org-width="800" dmcf-mid="WUeujuHlD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ilgansports/20260521232451537jpx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c1411b4649cf9b25909caa9e95440ba25ea99c9912c239d9c04d4c0edb80ce" dmcf-pid="HfA4I4u5Op" dmcf-ptype="general">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조민아와의 불화설을 언급하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6192d4b1382a60fd23fc3c676663ef444335733c5c128a16ef0aaef462bd412" dmcf-pid="X4c8C871m0" dmcf-ptype="general">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서인영VS이지혜 20년 전 이야기 하다 펑펑 운 역대급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e215ffe086f1d5500f21ed415410795182050083ad49758e0c4542b54432cfd" dmcf-pid="Z8k6h6ztD3"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서인영은 쥬얼리 시절을 회상했다. 서인영은 “(이지현) 언니가 왜 얼음 공주처럼 저러지? 싶었다. 지금은 너무 친하고, 통화하면 서로 걱정하는데 어렸을 때는 결이 안 맞았다. 그때는 (조) 민아랑 놀았다”고 조민아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9e580b5bf5621c1bd0f0d7751d9c6f2976a6cdd84fd82758208a4c579df3e31" dmcf-pid="56EPlPqFDF"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이어 “근데 이제는 민아랑 연락을 안 한다. 내가 미안한 일이다. 민아는 항상 나한테 손을 뻗어줬는데 조금 힘든 부분이 있었다. 얘는 입바른 말을 잘 못 한다. 나는 내가 다 맞다고 해줬으면 좋겠는데 얘는 ‘아닌 건 아니’라고 하니까 그 말이 듣기 싫었다”며 “그래서 내가 연락 안 했는데 나의 모자란 점이었다. 내 결혼식에도 걔만 안 불렀다. 미안하다”고 솔직히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3f1eab772a88afdae2ce5969a168e2c342a6ea683939f560e82324d54e021ba" dmcf-pid="1PDQSQB3st"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기 상철, 25기 영자에 분노 "받는 게 익숙한가"···경리 "그러는 본인도"('나솔사계') 05-21 다음 신하균·오정세·허성태, 라인업은 촘촘한데…뻔한 액션 코미디물 넘을까 ('오십프로')[종합]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