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련, 배우 子 김수현에 미안함 "신용불량으로 청춘 다 보내"[특종세상] 작성일 05-2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ixPyrNhw">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35nMQWmjy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12d027b25ed787a87430583fd485178b893cccbeca0c8bfb407ab6ffe012e6" dmcf-pid="01LRxYsA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특종세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news/20260521230954748cxmu.jpg" data-org-width="983" dmcf-mid="tx2zuEiP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news/20260521230954748cx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특종세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e25874e49d721f07ab39506cab48702ecaf381f38f445711ddb729e090035b" dmcf-pid="ptoeMGOclk" dmcf-ptype="general"> 데뷔 68년 차 배우 백수련이 아들인 배우 김수현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6485fd79cb7420aa62e0e82e8f34e5bcf745192f81266c9310bd93a3277c16cf" dmcf-pid="UFgdRHIkTc"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배우 백수련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동업자와 10년 넘게 라이브 카페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80153112416425bcbf017dafed852254071d052ea61f8c8d9c6ff34266cba16" dmcf-pid="u3aJeXCEyA" dmcf-ptype="general">백수련은 "집에 있으면 맨날 울적한 생각만 드니까 여기 와서 손뼉도 치고, 식구들끼리 재밌게 이야기도 나눈다"며 "집에 있어도 매일 가게에 손님 있나 없나 걱정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ccd156a5a77555c1a76d4cb656a9d01558463f682f5a476bae07c4abc767e74" dmcf-pid="70NidZhDlj" dmcf-ptype="general">현재 모든 사업을 접고 라이브 카페만 운영 중이라고 했다. 연기와 사업을 병행 중인 그는 "열심히 일하기보다 어쩔 수 없이 사는 거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7861a16a3365a498a090d4a7ec5c830149819c120709e42d9599e583359026e" dmcf-pid="zpjnJ5lwCN" dmcf-ptype="general">2년 전 이사했다며 "집이 절반 규모로 줄었으니까 엄청나게 버렸다"고 사업하다 100억 빚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cd9d89aa5b2fe7c21387d023c97c085b903b6988443ef4d98769a51e8acf1a9" dmcf-pid="qUALi1Srha" dmcf-ptype="general">백수련은 8년 전 세상을 떠난 남편 고 김인태에 대한 죄책감과 함께 아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도 전했다. 그는 "흐뭇한 게 아니라 서글프기도 하다. 우리 아들 연극 공연 기사를 보고 있다. 나이가 들어서 얼굴에도 연륜이 쌓였다"고 애틋하게 바라봤다. </p> <p contents-hash="fc8c9753b140ecf3d4b7df5df593e5ea2151607313d8ba7500ce20ae16d27187" dmcf-pid="BGe64SEoSg" dmcf-ptype="general">백수련의 아들은 배우 김수현으로, 그는 "너무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잘 못 본다. 작년 8월인가 9월에 마지막으로 본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b67899543a47c226387f6057f85cce20b1fcefd963ad4e823a3a6869ff5260a" dmcf-pid="bHdP8vDgyo" dmcf-ptype="general">이어 "엄마만 잘 만났으면 더 좋은 배우가 됐을 텐데 안쓰럽다"며 "아들 이름으로 한 빚이 많았다. 아들이 신용불량으로 청춘을 다 보냈다. 풀린 지 얼마 안 됐다. 아들이 모든 걸 다 싫어한다. 엄마 때문에 굉장히 위축되고 그랬다. 안쓰럽고 그렇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KXJQ6TwaTL"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키즈 리노 '명품 왕자님~' [★영상] 05-21 다음 김대호, '낭만' 주택 떠나나..김숙 "아파트로 이사한다는 소문 있다" ('구해줘홈즈')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