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련, 남편 故 김인태 사망에 죄책감 "돈에 미쳐서..빚만 100억"[특종세상] 작성일 05-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PryR9UTe">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GXQmWe2uy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19aab4f50201959d5ea14f51d649e0cb68e2b3d0ff47ff80a73f3724185c4b" dmcf-pid="HZxsYdV7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특종세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news/20260521225917365zfiu.jpg" data-org-width="983" dmcf-mid="WG0eA7XS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news/20260521225917365zf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특종세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9673a134335d0022d012284fb398e782a2d168c46dfe4b1af728132c4c8b23" dmcf-pid="X5MOGJfzSx" dmcf-ptype="general"> 배우 백수련이 남편인 고(故) 김인태의 사망에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797cd5ffd943416baf559c222874457c6344de85a4b6c168d3d438d575b9c5d" dmcf-pid="Z1RIHi4qSQ"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배우 백수련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1c6bdfe028314e8db89bb420ee48a31ea3433be2b1250896ac40e8a0a66c05c" dmcf-pid="5teCXn8ByP" dmcf-ptype="general">데뷔 68년 차 배우 백수련은 데뷔 계기에 대해 "MBC 개국 기념으로 성우를 뽑는데 합격해서 활동했다. 거기에 김영옥, 나문희, 최선자 등이 있었다. 현재 활동하는 동기생"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7c1e70a61c61f2931aeec340ac6b896ffb9519b429d4c4c00ba773a8633556a" dmcf-pid="1W4ESQB3v6" dmcf-ptype="general">그는 남편인 배우 고 김인태와 첫 만남에 대해서도 밝혔다. 백수련은 "명동 극단의 1기생이었고, 둘이 주인공을 많이 했다. 연애를 8~9년 했다. 잘생겼다기보다는 예쁜 남자였다. 20대에는 말 없는 사람 좋아하니까 속은 거다"라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fda63c92e8dabae9e8648cc51268f20a6d8c1da9cfe3bb5120be406346c5f65d" dmcf-pid="tY8Dvxb0W8" dmcf-ptype="general">이어 "김인태 씨가 배우 협회장으로 탤런트 권익을 위해서 굉장히 노력했다. 그래서 우리 둘 다 잘렸고, 그래서 사업을 시작한 거다"라며 "로데오 거리에 레스토랑을 처음 열었다. 몇 년 있다가 또 하나에 냈다. 그다음에 미용 사업을 했는데 집 담보로 대출받았다. 사기당하고 뭐 하고 안되고 집, 땅 아무것도 없이 다 날아갔다. 방송도 안 하고, 사업하다 보니까 돈을 빠져나가고, 빚이 100억 원 가까운 돈이더라"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dfa7c361642526d58214e7c42e8549fa394dffa40a969828957670c586bd29c" dmcf-pid="FG6wTMKpC4" dmcf-ptype="general">고 김인태는 8년 전 전립선암과 파킨슨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백수련은 "녹화하는데 후배 조민수가 전화 와서 '김인태 선생님 어디 편찮으세요?'라고 묻더라"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453a2ac9741609b6859b119d1b5153d55035335c4c4c7c9aa364c3b87a5b1cf" dmcf-pid="3HPryR9Uh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병이 진전됐었는데 내가 돈에 미쳐서 몰랐던 거다. 참고 참다가 병원에 갔더니 스트레스성 파킨슨이라고 하더라. 내가 많은 사건을 저질러 그 사람이 신경 써서 병을 가졌다는 게 마음이 걸린다"고 죄책감을 느낀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0XQmWe2uyV"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건희 만루포·알칸타라 역투…키움, SSG 상대로 6년 만에 스윕 05-21 다음 27기 영철, 17기 순자와 장거리 연애에 "100만 원 쓸 수 있어"('나솔사계')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