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유재석 무례 논란에 또 사과 "욕심 앞서 과했다..무조건 제 잘못"('옥문아') 작성일 05-2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P33jRf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5abcb7e2b67d4403f443b6d0eddc706562c33cbf2c3326af3831dab8ecad39" dmcf-pid="4zQ00Ae4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tvnews/20260521225540008ggwh.png" data-org-width="642" dmcf-mid="VcJqqroM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tvnews/20260521225540008ggw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abf85333ce952461294914e2d29923ddb35e9b89ac6e77cafe0e7e312bab73" dmcf-pid="8qxppcd8So"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양상국이 무례 논란에 다시 한 번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a4d3a5f20b37f32f30fd8d19054ab61d3a8a90f4b39f034aea02334fe7b1717e" dmcf-pid="6BMUUkJ6yL"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양상국과 비비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c45dea186247b9fd5f79f066d07a09243f6c20a861939b6e6759154cdc6d8f8" dmcf-pid="PbRuuEiPWn" dmcf-ptype="general">이날 MC 송은이는 양상국에 대한 근황을 전하던 중 "최근 유재석 씨와도 호흡을 자주 맞추다 보니 남모를 마음 고생을 좀 했더라"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f5a7f590f4669d0527069ac514f6150a17b8a5d089a777d33112684e055f77ee" dmcf-pid="QKe77DnQli" dmcf-ptype="general">앞서 양상국은 웹예능 '핑계고'에 출연했을 당시 유재석을 향해 다소 거친 호칭과 태도, 발언을 던져 "무례하다"는 비판을 받았던 터. 이에 SNS를 통해 사과문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d71638b3e218634c6e26a5df6818be039a8ef400aead1fdc6638cf67bdef7c9b" dmcf-pid="x9dzzwLxlJ"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원래 성격이 내성적인 편이라 평소에는 선배님들한테 절대 까불지 못한다"며 "그런데 오랜만의 방송이라 욕심이 앞서다 보니 유재석 선배님한테 너무 과하게 행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229929a21cb9fb2942560fef203e435db3533a6374ed17a1f76d8696b81ac89" dmcf-pid="ysHEEB1yld" dmcf-ptype="general">이어 "제 행동을 보고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신다면 비판 받아 마땅하고, 무조건 제가 잘못한 것이 맞다"며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f3b9f0a7786557a51e640d6c71d2d47609705905c8f3da48fd8fa7e8364ae5e4" dmcf-pid="WOXDDbtWhe" dmcf-ptype="general">이에 김숙은 "충분히 방송용 캐릭터로 그럴 수 있다"고 공감했고, 김종국은 "예능 하다 보면 워낙 친한 사이라 재미 주려고 과해질 때가 있다"고 편을 들어줬다. </p> <p contents-hash="e9b7abd90c910d137d41d2c3f529870663561326698696d18d36e332c75154d5" dmcf-pid="YNCnntvmlR" dmcf-ptype="general">또한 방송 말미 양상국은 다시 한 번 "앞으로는 대중의 따끔한 지적을 가슴에 새기고 더욱 조심해서 건강한 웃음을 드리겠다"고 다짐하며 또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GjhLLFTsSM"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엠카' 윤산하, 세련미+성숙 무드로 컴백…'IDK ME' 무대 최초 공개 05-21 다음 양상국 "동기들과 매년 故박지선 찾아...父와도 인연 이어가는 중" ('옥문아')[종합]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