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할렐루야 탁구단, 목원대와 협력해 유학생·다문화 학생 지원 작성일 05-21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5/21/0001116728_001_20260521215813287.png" alt="" /><em class="img_desc">오광헌 보람헬랄루야 탁구단 단장이 지난 20일 대전 목원대학교에서 열린 지역사회 공헌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 학생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히고 있다. 보람할렐루야 탁구단 제공</em></span><br><br>보람할렐루야 탁구단이 대전 목원대학교와 협력해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 학생 지원에 나섰다.<br><br>보람할렐루야 탁구단은 지난 20일 목원대에서 지역사회 공헌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보람그룹 산하인 보람할렐루야 탁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 학생 지원 등 대학과 기업간 지속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br><br>이번 협약식에선 목원대 교목실이 운영하는 유학생 지원 프로그램 ‘사랑의 샘터’ 후원 행사도 진행됐다.<br><br>사랑의 샘터는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생활 지원을 돕기 위해 마련된 상설 프로그램이다.<br><br>보람그룹은 이번 후원 행사를 위해 식사 지원비와 장학금 등 총 300만원을 후원했다.<br><br>장학금은 목원대 발전기금 형태로 전달되어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 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br><br>이번 행사에는 보람할렐루야 탁구단의 선수들과 지도자, 스태프들도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 했다.<br><br>선수단은 현장에서 무료급식 배식과 행사 진행을 돕고 학생들과 교류 활동을 이어가며 봉사활동에 동참했다.<br><br>보람할렐루야 탁구단은 전국 단위 탁구 재능기부와 헌혈 캠페인, 장애인 탁구 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br><br>보람그룹은 향후 목원대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유학생 지원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라이프케어 서비스 상담을 지원하는 한편 학계 네트워크와의 추가 협력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br><br>보람그룹 관계자는 “타국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과 ESG 경영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황민국 기자 stylelomo@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더씬드롬, 잊혀진 감정 되살려줄 '별빛이 머무는 곳' 05-21 다음 강원사대부고 이유환, 사격 금빛 방아쇠 당겼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